80년대생으로 M으로 분류가 되니 그렇긴 한데
30년세월을 한데 묶은거 불합리해보이네요
M과Z는 일반적인 가치관이나 생활패턴이 너무나 다르네요 물론 개인차가 있겠지만서도 감안 하더라도 세대차이를 느끼는거죠
제가 느낀 Z세대 직장인에 대한 느낀점입니다
100퍼센트는 아니지만 제 주관적인 느낌입니다
1 본인이 생각하고 판단하고 실행한다
- 이는 어찌보면 능동적으로 보이지만 실상은 상사의 업무지시를 무시하고 본인 내키는대로 일을 진행합니다
물론 완벽하게 해오면 아무문제가 없겠지만 결과물을 받아보면 칼질해야 하는 부분이 한두군데가 아니라는게 문제죠
지적을 하면 본인이 한게 맞다면서 우깁니다
근거나 논리따위는 없습니다. 모르면 물어봐야 하지만 질문도 없고 본인이 생각해서 이게 맞다 판단하고 바로 실행에 옮깁니다. 수습하느라 제 업무는 뒤로 제쳐둔적이 꽤 되네요
2 자기애가 강하다
- 네 자존감이 낮아서 기죽어가면서 일할필요는 더더욱 없죠, 다만 여기서 제가 말하는 자기애는 스스로의 평가가 굉장히 높다는거죠, 이는 1번항목과 일맥상통하는 부분인데 스스로 생각 판단 실행을 하니 자기 자신을 과신하는거죠 본인이 업무를 꽤나 잘한다고 평가를 하니 잘못된 부분을 지적을 하면 얼굴 부터 찡그리고 싫은티를 팍팍냅니다.
3 소신과 뻔뻔함을 구분못한다
- 업무지시를 내리면 소신이야 하면서 업무지시를 거부하는데 불합리한일도 아니고 본인이 해야하는일인데도 신규일이면 거부를 합니다
전 그럴때마다 한번말하고 아예 그업무를 맡기질않습니다 그런경우 자신이 잘했다고 스스로 자랑스러워 하는 표정이 잊혀지지가 않네요
4 본인의 감정에 충실하다
- 일을하다보면 의견충돌이 생길수도 있고 예의에 어긋나는 행동을 할때 그에 대해 지적과 조언을 하면 기분나쁜티를 팍팍냅니다.
5 존중받기를 원한다
- 사람이고 인격체이기 때문에 당연히 받아야할 존중이지만 본인은 상급자에 대한 존중은 없으면서 자신이 존중받지못한다 생각되어지면 예의없는 행동들이 표출됩니다
몇가지가 더 있지만 핸드폰으로 쓰는거라 좀 한계가 있네요
제가 느낀 회사생활하면서 Z세대의 특징이였습니다
그냥 답답한 마음에 글을 남기게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