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은 사무실 걸어다닐때마다 신발 질질끌면서 소리내고본인 다리 피 안통한다고 회사에서 발구르며 발소리 내는건 당연하게 생각하는 아주머니 한 분이 있습니다.매일매일 하루종일 수다를 떨면서 다른 직원들이 업무때문에 보고서 작성하는 키보드 소리 신경쓰인다고 눈치주네요.정작 본인은 키보드자판 부숴버릴듯이 치는데 ... 참....할 말이 없습니다.. 25
내로남불 ㅡㅡ
매일매일 하루종일 수다를 떨면서 다른 직원들이 업무때문에 보고서 작성하는 키보드 소리 신경쓰인다고 눈치주네요.정작 본인은 키보드자판 부숴버릴듯이 치는데 ... 참....
할 말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