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차..? 커플인데 지금까지 100 일 300일 1주년, 2주년, 크리스마스, 발렌타인데이 화이트데이 , 생일 챙겼어
올해는 경기땡에 돈도 좀 타이트하고 어차피 어디 나가지도 못할 거니까 노는거 생략하고 기념일 때 크게 축하하자는데 (나랑 애인의 크리스마스)
솔직히 내가 막 막 무슨 명품 사달라는 것도 아니고 사랑하니까 서로 성의 표시하고 싶다는 건데 그게 그렇게 어려운 건지 너무 서운해..
말 꺼내면 뭔가 내가 물질적인 거 크게 바라는 것처럼 돼버리고.... 정말 서로 같이 있을 때 너무 좋고 잘해주는데 이럴 땐 모르겠다ㅠㅠㅠ
선물 주는 것도 받는 것도 즐겁잖아
뭔가 나만 떼 부리는 거 같아서 그냥 알았다고 했는데 뭔가 엄청 섭섭해..
(나는 24 애인는 27이고 나는 공무원시험 이제 준비시작할 거고 오빠는 미술 프리랜서)
클스마스선물 서운안함?
올해는 경기땡에 돈도 좀 타이트하고 어차피 어디 나가지도 못할 거니까 노는거 생략하고 기념일 때 크게 축하하자는데 (나랑 애인의 크리스마스)
솔직히 내가 막 막 무슨 명품 사달라는 것도 아니고 사랑하니까 서로 성의 표시하고 싶다는 건데 그게 그렇게 어려운 건지 너무 서운해..
말 꺼내면 뭔가 내가 물질적인 거 크게 바라는 것처럼 돼버리고.... 정말 서로 같이 있을 때 너무 좋고 잘해주는데 이럴 땐 모르겠다ㅠㅠㅠ
선물 주는 것도 받는 것도 즐겁잖아
뭔가 나만 떼 부리는 거 같아서 그냥 알았다고 했는데 뭔가 엄청 섭섭해..
(나는 24 애인는 27이고 나는 공무원시험 이제 준비시작할 거고 오빠는 미술 프리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