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빌라에서 자취하고 부모님이혼했고 낮에는 작은 병원에서 바이럴 업무 및 허드렛일을 하고 밤에는 룸술집에서 알바 몸이 성하지 못하고 매일 헛트림 나옴+음식냄새만 맡으면 역류하고픔.술집에 알바하면서 외모 관리에 집착이 생김 5
나이 25살 이 정도면 개 불쌍한 인생인가여?
낮에는 작은 병원에서 바이럴 업무 및 허드렛일을 하고 밤에는 룸술집에서 알바
몸이 성하지 못하고 매일 헛트림 나옴+음식냄새만 맡으면 역류하고픔.
술집에 알바하면서 외모 관리에 집착이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