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승에 갔다 온 나의 선생님

쓰니2022.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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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었을때 아주 큰사고를 당했고 의학적 사망상태로 장례치를준비하다가 기적적으로 살아나신 이야기를 들려 주셨습니다 당시 하나님을 만났더랍니다 별말없이 따라오라는 느낌이나서 따라갔더니

지옥으로 데려가더랍니다

그리고 지옥을 구경하게 시키더랍니다

독실한 불교 신자였던 선생님은 물으셨죠

그래서 나한테 뭘말하고 싶은게요?

당신을 안믿어서 지옥을 보낸다는게요?

내가 당신을 믿어야할 이유가 있소?

그리곤 부처님께 기도했답니다

부처님 저 잔혹한 신이 평생 성실히 살아온

나를 지옥으로 데려가려합니다 라고..

그러자 부처님이 연꽃을 타고 나타나시더니

하나님의 귀싸데기를 후려처더랍니다

그러자 하나님은 그대로 실신을 했고 부처님과

선생님은 쓰러진 하나님을 발로 수차례 밢았고

유유히 지옥을 빠져나와 부처님이 이끄는

극락으로 갔답니다

그리고 부처님이 너는 아직 죽을때가 아니다

라고 하셨는데 그때 눈을 떳답니다

그러면서 하시는 말씀이

"얘들아 기독교든 불교든 천국 지옥 간증 그딴거

믿지마라. 내가 보고싶은대로 보고 느끼는

뇌가 일으키는 착각일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