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윤석열정부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추천합니다. (최대우 2022. 03. 21)
횡대대형을 이루고 있는 1차방어선의 오른쪽 끝자락에 위치한 제3소대 방어진지를 이임재 용산서장은 후방지원없이 악전고투하면서 1차방어선의 핵심요충지를 나홀로 방어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중과부적(衆寡不敵)으로 인하여 결국에는 법정구속되고 말았습니다. 적들은 이임재 용산서장이 지키고 있는 제3소대 방어진지에 모든 화력을 집중적으로 쏟아붓고 있었지만,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를 자처하고 있던 저는 이임재 용산서장이 잘 막아낼 거라고 확신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결국에는 법정구속되면서 견고했던 1차방어선은 무너졌고, 이젠 2차방어선이 위협받게 되었습니다. 한층 더 강화된 2차방어선은 여단/사단급 부대로 편제되어 있으며, 지휘관은 청장(여단장) 과 장관(사단장)이 지휘하고 있으므로 1차방어선과는 다르게 2차방어선은 적들도 이번엔 쉽게 넘지 못할거라고 그렇게 분석됩니다. 그리고, 한가지 염려되는 점을 꼽는다면 2차방어선은 후방지원뿐만아니라 항공,함포지원이 매우 절실하게 요구될 수 있는데 현 정부에는 항공,함포지원을 유도할 수 있는 사람이 없으므로 그것이 가장큰 문제로 대두될 것입니다. 이런 염려가 현실로 다가온다면 2차방어선은 종심으로 격파되면서 적들은 이젠 3차방어선마져 위협하게될 것입니다. (최대우 2022. 12. 24)
전략가의 입장에서 본다면, 대다수의 법조인들의 전략적 수준은 매우 낮은편이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저는 자칭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이므로 아주 쉽게 분석해 보겠습니다. 훌륭한 수학선생님일수록 그 어려운 수학문제를 다른 선생님보다 더 쉽게 설명해 주시거든요. 10•29 핼러윈데이 참사에 대한 범죄를 가려내기 위해 경찰청 특별수사본부에서는 약 650명의 수사관을 동원하여 참사현장을 중심으로 사건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마치 폭행사건이 일어난 사건현장에서 범인을 찾아내듯이 그렇게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기대와는 다르게, 안전사고는 그 특성상 사고현장에는 범인이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동안 누누히 강조해 왔습니다. 안전사고는 일반폭력사건과는 다르게 피의자(범죄자, 가해자)를 특정할 수 없다. 즉, 피의자가 없으므로 본인 부주의에 의한 사망사고로 결론을 이끌어 내면서 오히려 피해자(사망자)에 대한 2차가해가 발생한다 라고 거듭주장해 왔는데 소귀에 경읽기 입니다. 650여명을 동원한 경찰청 특별수사본부는 용산경찰서장, 용산구청장, 용산소방서장한테 혐의를 씌우는 선에서 이번 사건을 마무리 하고 싶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 희망사항은 전략적수준이 너무 낮다는 것을 오히려 방증하고 있습니다. 전산프로그램에서는 무한루프 오류가 있습니다. 용산경찰서장, 용산구청장, 용산소방서장한테 혐의를 씌우는 선에서 이번 사건을 마무리 하고 싶다는 희망사항은 무한루프 오류에 빠지면서 윗선으로, 윗선으로 계속 올라가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 희망사항(무한루프 오류)는 전략적수준이 너무 낮다는 것을 오히려 방증한다는 결론이 내려집니다. (최대우 2022. 12. 26)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서 대학교에 진학할 형편이 안되었던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비(무료) 육군사관학교를 나온 후 대한민국 대통령직을 수행하면서 6•25전쟁을 치른 후 계속된 굶주림속에서 시달리고 있던 모든 국민을 가난으로부터 벗어나게 해 주신 분들입니다.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10. 26 원본 / 2021. 11. 23 수정본)
5•18광주항전 당시에 현직 대통령이 선량한 시민들을 향해 기관총을 난사하라는 지시를 내렸다고 가정을 해보면 그렇게 엄청난 사건을 대통령직까지 수행했던 사람이 인정할 수 있겠느냐 하는 의심이 생깁니다. 대통령까지 했던 사람이 개/돼지처럼 시장에서 막 굴러먹던 사람이었다면 인정하고 사죄할 수 있었겠지만, 대한민국에서 대통령까지 역임했던 사람이 그런 엄청난 짓을 저질렀다고 손가락질을 하면서 시정잡배(市井雜輩) 취급하는 것은 상식에서 크게 어긋난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식과 남편을 잃은 설움을 모르는바는 아니지만, 전직 대한민국 대통령을 시정잡배보다 못한사람 취급하는 것은 우리나라 국격을 크게 손상시키는 행위(行爲)라는 점을 잊으면 안됩니다. (최대우 2021. 10. 31 원본 / 2021. 11. 03 수정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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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글] 제목 : 대한민국이 정상국가 맞나(?)
작성 : 박선영
이순자 여사를 만났다.
만감이 교차했다.
기자시절 1980년과 1982년에 인터뷰하고, 1983년 빠리로 떠나기 전까지 간간이 취재, 보도를 했으니 40여 년 전에 뵙고 처음이다.
여사는 연희동 자택 입구방에 남편, 전두환 전 대통령의 유골을 모시고 혼자 사신다.
물론 가까이 사는 딸과 서울에 사는 손자손녀들이 주말마다 찾아온다고는 하지만, 남편을 집에 모시고 살아야 하는 한 여인의 마음이 어떨지...
가슴이 아렸다.
4시에 만나서 9시에 헤어졌다.
그동안 겪었던 숱한 일들, 내가 몰랐던, 국민 대다수도 모를, 이해할 수 없는 일들에 대한 얘기도 들었다.
정말 이상한 대한민국이다.
김정은은 꼬박꼬박 위원장이고,
전두환 전 대통령은 그냥 전두환이다.
"정치, 경제는 참 잘했다"고 많은 사람들이 평가하면서, 또 그가 만들어놓은 고수부지, 한강공원에서 열심히 달리고, 놀고, 즐기면서 왜 그 대통령은 묘 한자리도 없이 1년이 넘도록 유골로 거실에 있어야 하는가?
이해할 수 없는 대한민국이다.
그래도 83세, 내년이면 84세가 되는 이 여사님은 총명했다.
기억력도 놀랄만큼 정확했고,
큰 수술도 여러번 하셨다는데
건강도 연세보다 훨씬 좋으셨다.
지금도 하루에 몇 시간씩
컴퓨터 작업을 직접 하신다니...
언어구사력과 판단력도
정확하고 명석했다.
무엇보다도 자세가 참 꼿꼿했다.
육체적 자세든, 정신적 자세든.
난 그 점이 정말 좋았다.
5시간 내내, 이야기를 들으면서 든 생각은 그 모진 세월을 어찌 견뎌오셨을까? 였다.
5시간 후에 집으로 오면서 든 생각은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 가운데 저 부부만큼 순애보와 부부애를 가진 시람이 또 있을까? 였고.
부디 앞으로도 건강하셨으면...
빨리 지아비를 언 땅에라도, 지아비의 유언처럼 북한이 내려다 보이는 곳에 모시고, 통일을 바라는 그 마음 그대로 마음 편히, 평화롭게 사셨으면 좋겠다.
정치, 경제 이외의 일들과 그것에 대한 평가는 머지 않아 곧 정리가 될 테니까.
북한이 거품을 물고 욕하고, 죽이려고 드는 대상이 바로 진정한 애국자들이니까.
산 자든, 죽은 자든, 북한으로부터 욕을 많이 먹는 사람 순서대로 대한민국에는 꼭 필요한 사람이라는 것을 다름 아닌 북한이 우리한테 가르쳐주었으니까.
그러나...
어쨌든...
전직 대통령을 누일 곳이 없어
그 부인이 유골을 집에 모시고 산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있어서도 안 되는 일이다.
정상국가가 아니다.
대한민국은.
[펀글] 윤석열 대통령, 내년 1월1일 대국민 메시지 직접 발표할 듯 - 머니S 최영찬 기자 (2022. 12. 25)
윤석열 대통령이 새해 첫날 국정운영 방침과 비전을 담은 대국민 메시지를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25일 정계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노동·연금·교육 등 3대 개혁과제 추진의지와 경제위기 극복방안 등을 담은 신년사를 직접 밝히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 신년 기자회견이 열리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진 가운데 신년사로 국민께 새해 메시지를 전달한다는 것이다.
대한민국이 정상국가 맞나(?)
횡대대형을 이루고 있는 1차방어선의 오른쪽 끝자락에 위치한 제3소대 방어진지를 이임재 용산서장은 후방지원없이 악전고투하면서 1차방어선의 핵심요충지를 나홀로 방어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중과부적(衆寡不敵)으로 인하여 결국에는 법정구속되고 말았습니다. 적들은 이임재 용산서장이 지키고 있는 제3소대 방어진지에 모든 화력을 집중적으로 쏟아붓고 있었지만,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를 자처하고 있던 저는 이임재 용산서장이 잘 막아낼 거라고 확신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결국에는 법정구속되면서 견고했던 1차방어선은 무너졌고, 이젠 2차방어선이 위협받게 되었습니다. 한층 더 강화된 2차방어선은 여단/사단급 부대로 편제되어 있으며, 지휘관은 청장(여단장) 과 장관(사단장)이 지휘하고 있으므로 1차방어선과는 다르게 2차방어선은 적들도 이번엔 쉽게 넘지 못할거라고 그렇게 분석됩니다. 그리고, 한가지 염려되는 점을 꼽는다면 2차방어선은 후방지원뿐만아니라 항공,함포지원이 매우 절실하게 요구될 수 있는데 현 정부에는 항공,함포지원을 유도할 수 있는 사람이 없으므로 그것이 가장큰 문제로 대두될 것입니다. 이런 염려가 현실로 다가온다면 2차방어선은 종심으로 격파되면서 적들은 이젠 3차방어선마져 위협하게될 것입니다. (최대우 2022. 12. 24)
전략가의 입장에서 본다면, 대다수의 법조인들의 전략적 수준은 매우 낮은편이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저는 자칭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이므로 아주 쉽게 분석해 보겠습니다. 훌륭한 수학선생님일수록 그 어려운 수학문제를 다른 선생님보다 더 쉽게 설명해 주시거든요. 10•29 핼러윈데이 참사에 대한 범죄를 가려내기 위해 경찰청 특별수사본부에서는 약 650명의 수사관을 동원하여 참사현장을 중심으로 사건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마치 폭행사건이 일어난 사건현장에서 범인을 찾아내듯이 그렇게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기대와는 다르게, 안전사고는 그 특성상 사고현장에는 범인이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동안 누누히 강조해 왔습니다. 안전사고는 일반폭력사건과는 다르게 피의자(범죄자, 가해자)를 특정할 수 없다. 즉, 피의자가 없으므로 본인 부주의에 의한 사망사고로 결론을 이끌어 내면서 오히려 피해자(사망자)에 대한 2차가해가 발생한다 라고 거듭주장해 왔는데 소귀에 경읽기 입니다. 650여명을 동원한 경찰청 특별수사본부는 용산경찰서장, 용산구청장, 용산소방서장한테 혐의를 씌우는 선에서 이번 사건을 마무리 하고 싶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 희망사항은 전략적수준이 너무 낮다는 것을 오히려 방증하고 있습니다. 전산프로그램에서는 무한루프 오류가 있습니다. 용산경찰서장, 용산구청장, 용산소방서장한테 혐의를 씌우는 선에서 이번 사건을 마무리 하고 싶다는 희망사항은 무한루프 오류에 빠지면서 윗선으로, 윗선으로 계속 올라가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 희망사항(무한루프 오류)는 전략적수준이 너무 낮다는 것을 오히려 방증한다는 결론이 내려집니다. (최대우 2022. 12. 26)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서 대학교에 진학할 형편이 안되었던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비(무료) 육군사관학교를 나온 후 대한민국 대통령직을 수행하면서 6•25전쟁을 치른 후 계속된 굶주림속에서 시달리고 있던 모든 국민을 가난으로부터 벗어나게 해 주신 분들입니다.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10. 26 원본 / 2021. 11. 23 수정본)
5•18광주항전 당시에 현직 대통령이 선량한 시민들을 향해 기관총을 난사하라는 지시를 내렸다고 가정을 해보면 그렇게 엄청난 사건을 대통령직까지 수행했던 사람이 인정할 수 있겠느냐 하는 의심이 생깁니다. 대통령까지 했던 사람이 개/돼지처럼 시장에서 막 굴러먹던 사람이었다면 인정하고 사죄할 수 있었겠지만, 대한민국에서 대통령까지 역임했던 사람이 그런 엄청난 짓을 저질렀다고 손가락질을 하면서 시정잡배(市井雜輩) 취급하는 것은 상식에서 크게 어긋난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식과 남편을 잃은 설움을 모르는바는 아니지만, 전직 대한민국 대통령을 시정잡배보다 못한사람 취급하는 것은 우리나라 국격을 크게 손상시키는 행위(行爲)라는 점을 잊으면 안됩니다. (최대우 2021. 10. 31 원본 / 2021. 11. 03 수정본)
// ( KaKaoStory ID : vvcdw1962 ) // // ( v v c d w 1 9 6 2 ) //
[펀글] 제목 : 대한민국이 정상국가 맞나(?)
작성 : 박선영
이순자 여사를 만났다.
만감이 교차했다.
기자시절 1980년과 1982년에 인터뷰하고, 1983년 빠리로 떠나기 전까지 간간이 취재, 보도를 했으니 40여 년 전에 뵙고 처음이다.
여사는 연희동 자택 입구방에 남편, 전두환 전 대통령의 유골을 모시고 혼자 사신다.
물론 가까이 사는 딸과 서울에 사는 손자손녀들이 주말마다 찾아온다고는 하지만, 남편을 집에 모시고 살아야 하는 한 여인의 마음이 어떨지...
가슴이 아렸다.
4시에 만나서 9시에 헤어졌다.
그동안 겪었던 숱한 일들, 내가 몰랐던, 국민 대다수도 모를, 이해할 수 없는 일들에 대한 얘기도 들었다.
정말 이상한 대한민국이다.
김정은은 꼬박꼬박 위원장이고,
전두환 전 대통령은 그냥 전두환이다.
"정치, 경제는 참 잘했다"고 많은 사람들이 평가하면서, 또 그가 만들어놓은 고수부지, 한강공원에서 열심히 달리고, 놀고, 즐기면서 왜 그 대통령은 묘 한자리도 없이 1년이 넘도록 유골로 거실에 있어야 하는가?
이해할 수 없는 대한민국이다.
그래도 83세, 내년이면 84세가 되는 이 여사님은 총명했다.
기억력도 놀랄만큼 정확했고,
큰 수술도 여러번 하셨다는데
건강도 연세보다 훨씬 좋으셨다.
지금도 하루에 몇 시간씩
컴퓨터 작업을 직접 하신다니...
언어구사력과 판단력도
정확하고 명석했다.
무엇보다도 자세가 참 꼿꼿했다.
육체적 자세든, 정신적 자세든.
난 그 점이 정말 좋았다.
5시간 내내, 이야기를 들으면서 든 생각은 그 모진 세월을 어찌 견뎌오셨을까? 였다.
5시간 후에 집으로 오면서 든 생각은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 가운데 저 부부만큼 순애보와 부부애를 가진 시람이 또 있을까? 였고.
부디 앞으로도 건강하셨으면...
빨리 지아비를 언 땅에라도, 지아비의 유언처럼 북한이 내려다 보이는 곳에 모시고, 통일을 바라는 그 마음 그대로 마음 편히, 평화롭게 사셨으면 좋겠다.
정치, 경제 이외의 일들과 그것에 대한 평가는 머지 않아 곧 정리가 될 테니까.
북한이 거품을 물고 욕하고, 죽이려고 드는 대상이 바로 진정한 애국자들이니까.
산 자든, 죽은 자든, 북한으로부터 욕을 많이 먹는 사람 순서대로 대한민국에는 꼭 필요한 사람이라는 것을 다름 아닌 북한이 우리한테 가르쳐주었으니까.
그러나...
어쨌든...
전직 대통령을 누일 곳이 없어
그 부인이 유골을 집에 모시고 산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있어서도 안 되는 일이다.
정상국가가 아니다.
대한민국은.
[펀글] 윤석열 대통령, 내년 1월1일 대국민 메시지 직접 발표할 듯 - 머니S 최영찬 기자 (2022. 12. 25)
윤석열 대통령이 새해 첫날 국정운영 방침과 비전을 담은 대국민 메시지를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25일 정계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노동·연금·교육 등 3대 개혁과제 추진의지와 경제위기 극복방안 등을 담은 신년사를 직접 밝히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 신년 기자회견이 열리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진 가운데 신년사로 국민께 새해 메시지를 전달한다는 것이다.
(중략)
최영찬 기자 (0chan111@mt.co.kr)
(사진1 설명) 윤석열 대통령(왼쪽)과 김건희 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