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부터 친구인데 같이 있으면 너무 편해서
자주 만나도 싶고 속으로도 제일 친한 친구라고 생각하는 친구가 있어
근데 이친구가 너무 단순하고 솔직히 너무 착해
화 한번 안내고 마음이 태평양 같은 친구인데
놀때는 진짜 잘 노는데 헤어지면 연락을 안해
우리 서로 연락 잘하기보다는 번개로 만날래 ? 하고 보는 사이인데
몇주전부터 내가 이날 놀자고 카톡 하는데 읽씹하고
일주일 뒤에 전화도 했는데 안받고
계속 닥달하니까 연랃왔는데 정확히 시간을 모르겠다 길래
그럼 정확해질때 얘기해달라니까 내 카톡을 읽씹하고 그다음 날까지 연락이 없어
예전에도 약속 당일날 연랃 안되서 나는 너무 친한 친구라 잃기싫어서 솔직히 화냈는데 너무 미안해 하다고 하더라고.
근데 이번에도 이러는데 너무 화가나는데 내가 이상한 걸까. 이친구도 나를 제일 편하다고 하고 만나면 너무 잘노는데 왜이럴까
너무 단순한 아이라 나한테 섭섭한게 있어도 얼굴보고 직접 얘기해줄꺼 같은 친구라
얘가 왜이러는지 너무 답답하고 솔직히 너무 서운해 ㅠ
정말 친한 친구가 읽씹해요
자주 만나도 싶고 속으로도 제일 친한 친구라고 생각하는 친구가 있어
근데 이친구가 너무 단순하고 솔직히 너무 착해
화 한번 안내고 마음이 태평양 같은 친구인데
놀때는 진짜 잘 노는데 헤어지면 연락을 안해
우리 서로 연락 잘하기보다는 번개로 만날래 ? 하고 보는 사이인데
몇주전부터 내가 이날 놀자고 카톡 하는데 읽씹하고
일주일 뒤에 전화도 했는데 안받고
계속 닥달하니까 연랃왔는데 정확히 시간을 모르겠다 길래
그럼 정확해질때 얘기해달라니까 내 카톡을 읽씹하고 그다음 날까지 연락이 없어
예전에도 약속 당일날 연랃 안되서 나는 너무 친한 친구라 잃기싫어서 솔직히 화냈는데 너무 미안해 하다고 하더라고.
근데 이번에도 이러는데 너무 화가나는데 내가 이상한 걸까. 이친구도 나를 제일 편하다고 하고 만나면 너무 잘노는데 왜이럴까
너무 단순한 아이라 나한테 섭섭한게 있어도 얼굴보고 직접 얘기해줄꺼 같은 친구라
얘가 왜이러는지 너무 답답하고 솔직히 너무 서운해 ㅠ
나만 친한친구인거야 ?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