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나노를 현실화 하기 위해서 빛의 크기를 줄이는 축소 공정을 추가해야돼,2번째 사진 처럼 마스크에서 만들어진 빛을 볼록렌즈가 축소하는데,단위 면적당 빛의 밀도가 높아지면서 형상이 제대로 나오지 않아.그래서 빛의 밀도를 낮춰주는 밀도 감소재를 넣는데, 그게 바로 a1이야.빛의 밀도를 균등하게 75%까지 낮추는거지.그러면 한번에 4배씩 늘릴수있어. 최대 8배까지 늘릴수있는데,그 이상 늘리면 해상도가 떨어질수있기 때문에, 안정적으로 4배씩 하는거지.빛의 밀도를 75%를 줄이면 25%가 되고, 볼록렌즈로 4배를 축소해주는거야.그리고 그 상이 맺히기 전 앞에서 오목렌즈로 다시 받아주고, 빛의 궤도를 바꾸는거지.이렇게 4배를 추가로 줄이는 공정으로 2나노가 0.5나노가 되는거야.여기서 반복하면 되겠지. 빛의 밀도를 25%까지 낮춰주는 투과체를 통과시켜서,다시 4배로 응축하는거지.이것을 5번만 반복하면 1024배가 작아진다는거야.그럴려면 0.01나노에 맞는 초 미세한 볼록렌즈와 오목렌즈를 만들 기술력이 부족하지.방법은 있어.0.01나노 마스크를 100개를 이어붙이는거야.마스크를 100배 크게 만드는거지마스크 100배 크기에서 빛은 100배 큰데, 렌즈도 커야겠지.이 렌즈로 4배를 줄이고, 웨이퍼 그리고 작동이 되면,또 4배를 줄이고, 웨이퍼를 그리고 작동이 되면,또 4배를 줄이고, 이렇게 총 5번을 해, 1024배를 줄이는거지.그러면 2나노가 0.002나노가 되는거야. 여기서 중요한것은 무엇일까? 그렇지.렌즈의 크기가 100배 물리적으로 커져서, 만들기가 용이하다는거지.더 크게 만드는것은 쉬워도 작게 만드는것은 어렵자나.오목렌즈와 볼록렌즈의 크기가 절대적으로 크면서도,한번에 웨이퍼에 100개씩 그려낼수있게 되는거지.생산성도 증가하고, 더 정교하게 그려낼수있다는거야.이 공정을 통해. 0.01나노. 0.0001나노. 0.00001나노도 가능하지.물리적으로 모두 가능해,이렇게 미세하게 웨이퍼를 그릴수록 소자가 얇아지면서, 터널링 효과가 발생하는데,이것을 막기 위해서, 잉곳에 탄소를 넣어 만드는거야.그리고 압축공정을 통해서, 열로 가열하고, 부피를 최소한으로 줄여서,밀도를 높이는거야. 실리콘과 탄소의 순도를 높이는거지그리고 웨이퍼를 그려내는거야. 특수 웨이퍼를 만들어서 전자이동성을 낮추면, 터널링 효과도 사라지지.터널링 효과는 미세화되는 과정에서 소자의 벽이 얇아서 전자가 통과하는 현상이야.빛이 얇은 종이는 투과 하지만, 벽은 통과하지 못하는 것과 같다고 볼수있어.0.01나노 핵심 공정과 기술이 개발되고, 0.01나노 전용 마스크, 전용 웨이퍼도 만들면 되는거야.0.01나노를 현실화 하면 CPU도 메인과 보조로 나눠서 생산하는거지.스마트폰 한개에 CPU 100개를 끼워넣을수있고, 나아가 1000개를 끼워넣을수있어.메인용 전용 CPU는 반드시 있어야되.이거 1개만 끼더래도, 스마트폰이 작동되지. 보조가 99개가 있더래도 메인이 없으면가동이 안되겠지.메인만 계속 교체하고, 보조 CPU는 고장날때까지 계속 끼워넣어서 쓰는거야.100개의 칩을 넣을수있는곳에 20CPU, 80GPU를 끼워넣으면 엄청난 성능의 CPU가 탄생하지.8코어 16쓰레드 CPU 20개.160코어 320쓰레드 CPU8코어 GPU 80개, 640코어 GPU저전력으로 슈퍼 스마트폰이 탄생하는거지.그리고 스마트폰에서 PC 윈도우를 설치해서, 블루투스로 연결하는거야.모니터에 이 스마트폰을 가지고 간뒤, 윈도우 어플을 키게 되면,모니터와 키보드 마우스가 자동으로 연결되면서 컴퓨터를 사용할수있어.모니터와 키보드,마우스에도 스마트폰과 따로 채널을 설정해놔서,외부의 방해 없이 지연 없이 제대로 작동 되도록 만드는거지.나중에 1스마트폰 한개로 컴퓨터 100개를 대체할수도있어.각 어플마다, 다른 CPU에 처리하도록 해서, 병목 현상을 줄이면서 최적화 하는거지.스마트폰도 조립형으로 만들어서, CPU를 교체하면돼,쓰던 CPU주고 보상 할인 받는거지.케이스,액정,배터리,카메라,다양한 부가 기능을 가진것들도 교체할수있고,명품화가 가능하지.왜 스마트폰이 명품화가 실패했을까?스마트폰 전자기계 특성상 발전 속도를 따라가지 못했기 때문이야.그 변화를 받아들일수있도록 조립형 스마트폰으로 만드는거지.스마트폰이 PC 시장을 집어 삼키면서 시장 규모가 커지게 될텐데,사무용 PC가 가장 먼저 사라지겠지. 게임용 PC보다 하드웨어 성능이 훨씬 월등해질꺼야.전성비만 보더래도 엄청난 이익이지.0.01나노를 현실화하면서 시장성을 훼손하지 않기 위해서, CPU, 메인보드 설계도 바꿔야 돼, 2나노 이하는 절대 불가능하다는 반도체 업계의 정론이 깨져버린거야.0.00001나노도 가능하지.빛의 크기도 줄이고, 터널링 효과도 막고, 시장성도 훼손하지 않고, 조립형 스마트폰으로 하드웨어를 혁신해, PC 시장을 장악하는거지.시장 규모는 10배 그 이상 커질수도있어.
0.0001나노 핵심 공정과 원리.jpg
0.01나노를 현실화 하기 위해서 빛의 크기를 줄이는 축소 공정을 추가해야돼,
2번째 사진 처럼 마스크에서 만들어진 빛을 볼록렌즈가 축소하는데,
단위 면적당 빛의 밀도가 높아지면서 형상이 제대로 나오지 않아.
그래서 빛의 밀도를 낮춰주는 밀도 감소재를 넣는데, 그게 바로 a1이야.
빛의 밀도를 균등하게 75%까지 낮추는거지.
그러면 한번에 4배씩 늘릴수있어. 최대 8배까지 늘릴수있는데,
그 이상 늘리면 해상도가 떨어질수있기 때문에, 안정적으로 4배씩 하는거지.
빛의 밀도를 75%를 줄이면 25%가 되고, 볼록렌즈로 4배를 축소해주는거야.
그리고 그 상이 맺히기 전 앞에서 오목렌즈로 다시 받아주고, 빛의 궤도를 바꾸는거지.
이렇게 4배를 추가로 줄이는 공정으로 2나노가 0.5나노가 되는거야.
여기서 반복하면 되겠지. 빛의 밀도를 25%까지 낮춰주는 투과체를 통과시켜서,
다시 4배로 응축하는거지.
이것을 5번만 반복하면 1024배가 작아진다는거야.
그럴려면 0.01나노에 맞는 초 미세한 볼록렌즈와 오목렌즈를 만들 기술력이 부족하지.
방법은 있어.
0.01나노 마스크를 100개를 이어붙이는거야.
마스크를 100배 크게 만드는거지
마스크 100배 크기에서 빛은 100배 큰데, 렌즈도 커야겠지.
이 렌즈로 4배를 줄이고, 웨이퍼 그리고 작동이 되면,
또 4배를 줄이고, 웨이퍼를 그리고 작동이 되면,
또 4배를 줄이고, 이렇게 총 5번을 해, 1024배를 줄이는거지.
그러면 2나노가 0.002나노가 되는거야.
여기서 중요한것은 무엇일까? 그렇지.
렌즈의 크기가 100배 물리적으로 커져서, 만들기가 용이하다는거지.
더 크게 만드는것은 쉬워도 작게 만드는것은 어렵자나.
오목렌즈와 볼록렌즈의 크기가 절대적으로 크면서도,
한번에 웨이퍼에 100개씩 그려낼수있게 되는거지.
생산성도 증가하고, 더 정교하게 그려낼수있다는거야.
이 공정을 통해. 0.01나노. 0.0001나노. 0.00001나노도 가능하지.
물리적으로 모두 가능해,
이렇게 미세하게 웨이퍼를 그릴수록 소자가 얇아지면서, 터널링 효과가 발생하는데,
이것을 막기 위해서, 잉곳에 탄소를 넣어 만드는거야.
그리고 압축공정을 통해서, 열로 가열하고, 부피를 최소한으로 줄여서,
밀도를 높이는거야. 실리콘과 탄소의 순도를 높이는거지
그리고 웨이퍼를 그려내는거야.
특수 웨이퍼를 만들어서 전자이동성을 낮추면, 터널링 효과도 사라지지.
터널링 효과는 미세화되는 과정에서 소자의 벽이 얇아서 전자가 통과하는 현상이야.
빛이 얇은 종이는 투과 하지만, 벽은 통과하지 못하는 것과 같다고 볼수있어.
0.01나노 핵심 공정과 기술이 개발되고, 0.01나노 전용 마스크, 전용 웨이퍼도 만들면 되는거야.
0.01나노를 현실화 하면 CPU도 메인과 보조로 나눠서 생산하는거지.
스마트폰 한개에 CPU 100개를 끼워넣을수있고, 나아가 1000개를 끼워넣을수있어.
메인용 전용 CPU는 반드시 있어야되.
이거 1개만 끼더래도, 스마트폰이 작동되지. 보조가 99개가 있더래도 메인이 없으면
가동이 안되겠지.
메인만 계속 교체하고, 보조 CPU는 고장날때까지 계속 끼워넣어서 쓰는거야.
100개의 칩을 넣을수있는곳에 20CPU, 80GPU를 끼워넣으면 엄청난 성능의 CPU가 탄생하지.
8코어 16쓰레드 CPU 20개.
160코어 320쓰레드 CPU
8코어 GPU 80개,
640코어 GPU
저전력으로 슈퍼 스마트폰이 탄생하는거지.
그리고 스마트폰에서 PC 윈도우를 설치해서, 블루투스로 연결하는거야.
모니터에 이 스마트폰을 가지고 간뒤, 윈도우 어플을 키게 되면,
모니터와 키보드 마우스가 자동으로 연결되면서 컴퓨터를 사용할수있어.
모니터와 키보드,마우스에도 스마트폰과 따로 채널을 설정해놔서,
외부의 방해 없이 지연 없이 제대로 작동 되도록 만드는거지.
나중에 1스마트폰 한개로 컴퓨터 100개를 대체할수도있어.
각 어플마다, 다른 CPU에 처리하도록 해서, 병목 현상을 줄이면서 최적화 하는거지.
스마트폰도 조립형으로 만들어서, CPU를 교체하면돼,
쓰던 CPU주고 보상 할인 받는거지.
케이스,액정,배터리,카메라,다양한 부가 기능을 가진것들도 교체할수있고,
명품화가 가능하지.
왜 스마트폰이 명품화가 실패했을까?
스마트폰 전자기계 특성상 발전 속도를 따라가지 못했기 때문이야.
그 변화를 받아들일수있도록 조립형 스마트폰으로 만드는거지.
스마트폰이 PC 시장을 집어 삼키면서 시장 규모가 커지게 될텐데,
사무용 PC가 가장 먼저 사라지겠지.
게임용 PC보다 하드웨어 성능이 훨씬 월등해질꺼야.
전성비만 보더래도 엄청난 이익이지.
0.01나노를 현실화하면서 시장성을 훼손하지 않기 위해서,
CPU, 메인보드 설계도 바꿔야 돼,
2나노 이하는 절대 불가능하다는 반도체 업계의 정론이 깨져버린거야.
0.00001나노도 가능하지.
빛의 크기도 줄이고, 터널링 효과도 막고, 시장성도 훼손하지 않고,
조립형 스마트폰으로 하드웨어를 혁신해, PC 시장을 장악하는거지.
시장 규모는 10배 그 이상 커질수도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