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났을 때 서로 낯가린 홍종현-송지효

ㅇㅇ2022.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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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자마 프렌즈 2화 (2018년)







게스트로 홍종현 등장




서로 친한 듯 보이자 물어봄




 


"저랑 처음 만난 건 런닝맨에서 처음 만난거에요"




 


"그리고 중국 스케줄도 같이 다녀온 적 있고,,,"




 


홍종형 : 그래서 내가 닉네임을 꿔바로우라고 한거예요!


(파자마 프렌즈 전용 채팅창이 있는데

거기서 홍종현 닉네임이 꿔바로우였음ㅋㅋ)




 


송지효 : 그 때 꿔바로우 진짜 맛있었잖아!


(잠시 TMI 둘이 중국 스케줄을 함께 할 때 식사를 했는데

지효가 꿔바로우를 넘나 좋아했음)





 

 

"누나가 꿔바로우를 진짜 좋아해서,,

꿔바로우라고 하면! 뭔가 눈치 채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이 말 듣는데 왜 내가 설레냐 ㅠ)







홍종현이 온 김에 패널들에게 

각자 어울리는 칵테일을 만들어주겠다고 함


 

지효에게는 '씨 브리즈'라는 칵테일을 만들어주겠다고 함






이런건 또 굴려서 발음해줘야...





 

 

뜻은 이러하다






이전에 홍종현에게 '블루 문' 칵테일 받은 장윤주

블루문은 여자가 남자를 단호하게 거절할 때 주는 것이라고 한다.


씨 브리즈 뜻을 들으니 마음에 쏙 듦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인이 받은 블루문 칵테일 집어서




 


지효 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속 어필




 


지효에게 주는 이유는




바다 is

 

 

 

 

 

"지효누나를 처음 봤을때는 바로 앞에 마주 앉아서 밥을 먹는데

한 마디를 안하는거에요, 둘이 ㅋㅋㅋㅋ"






송지효 : 낯가려서 ㅎㅎ


홍종형 : 둘 다 낯가려서..ㅎ


 


"나중에는 친해져가지고...

저는 누나의 그런...약간...두 가지 모습...?을 봤기 때문에..."




 

 

 


미선 언니가 찾아온 조이




 


조이 선창~



 

 

윤주도 따라서~






성소까지 ㅋㅋㅋㅋ




 

 

블루문 건네는 지효 





럽라는 거절한다




 

 

상황극 받아줌ㅋㅋㅋㅋ






ㅉㅉ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