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일은 작년부터 시작했고요. 작년부터 아디다스 운동화들 사서 모으고 옷도 많이사고 올해는 나보고 용돈 하라고 돈도 주던데 그래서 수익이 어느정도인지 물어봤습니다. 영상 계속 찍어달라고 계좌로 후원금이 오는데 월 순수익이 650만원 정도라고 하던데요.여고생도 아니고 08년생 중학생 입니다. 성인들이 순수하게 고등학생도 아니고 중학생한테 저런 수준의 후원금을 보낼만큼 개인 방송 시장이 큰건가요?.
노는걸 좋아해서 그렇지 애는 착합니다. 방송일은 여동생이 초등학교 6학년 자기 생일때 "어릴때부터 빠르게 돈벌어서 젊을때 돈 많이쓰고 엄빠랑 오빠 용돈도 주고 싶다"라고 하면서 그때부터 준비한듯 합니다. 저는 20살 남자 대학생인데 저번 여름방학때 열심히 공사판 노가다 나가서 번 월 수익보다 여동생의 월수익이 많으니까 조금 현타가 오긴 하는데 뭐 자본주의 사회니까 어쩔수 없죠..
부모님도 순수한 수익이라면 터치 안하겠다고 하고 저도 뭐 돈 버는건 좋은거니까 괜찮은데 혹시 그게 아닐지 해서 걱정됩니다. 저는 관심이 없어서 개인 방송의 시장 규모를 잘 모르거든요. 방송 컨텐츠는 보니까 "학교 브이로그,친구랑 놀러 다니기,스터디 방송,q n a"같은 그냥 대리만족 시켜주는 평범한것들이고요.
여동생껄 퍼올수 없으니 똑같은 연령대와 비슷한 컨텐츠를 가진 방송인껄 가져왔는데 이런 방송들이 순수익으로 월 800만원 벌수 있을정도로 시장이 큰건가요?
미성년자 여동생이 개인 방송을 하는데 궁금합니다.
노는걸 좋아해서 그렇지 애는 착합니다.
방송일은 여동생이 초등학교 6학년 자기 생일때 "어릴때부터 빠르게 돈벌어서 젊을때 돈 많이쓰고 엄빠랑 오빠 용돈도 주고 싶다"라고 하면서 그때부터 준비한듯 합니다.
저는 20살 남자 대학생인데 저번 여름방학때 열심히 공사판 노가다 나가서 번 월 수익보다 여동생의 월수익이 많으니까 조금 현타가 오긴 하는데 뭐 자본주의 사회니까 어쩔수 없죠..
부모님도 순수한 수익이라면 터치 안하겠다고 하고 저도 뭐 돈 버는건 좋은거니까 괜찮은데 혹시 그게 아닐지 해서 걱정됩니다. 저는 관심이 없어서 개인 방송의 시장 규모를 잘 모르거든요.
방송 컨텐츠는 보니까 "학교 브이로그,친구랑 놀러 다니기,스터디 방송,q n a"같은 그냥 대리만족 시켜주는 평범한것들이고요.
여동생껄 퍼올수 없으니 똑같은 연령대와 비슷한 컨텐츠를 가진 방송인껄 가져왔는데 이런 방송들이 순수익으로 월 800만원 벌수 있을정도로 시장이 큰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