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서 먹여살리는데

ㅇㅇ2022.12.27
조회15,487
결혼때부터 지금까지 시가 지원 없었고
친정에서만 지원해 주는데 지들이 돈 없는건 생각도 안하고
친정 지원 당연하게 생각 하는거에 치가떨려서
그 후로 친정 지원 안받음

그래도 때되면 친정서 알아서 챙겨주시고 하는데
그게 너무 짜증이남.
시가는 쥐뿔도 없으면서 받으려고만 하고
지들이 잘나서 받는줄 알고
없는거에 챙피하지 못할망정 ㅡㅡ

그래도 친정은 여유 있으니까 내가 됐다해도 주시는데

그냥 시가 태도가 너무 킹받음.
내가 결혼한 집안이라고 다들 욕하겠지만
그냥 속풀이에 쓰는 글임.

지들 챙피한 줄 알아야지 아님 그냥 닥치고 살던가
지 아들 다 챙겨주는데 왜들 ㅈㄹ인건지
없으면 그냥 고마워라도 해야지
없는데도 우위에 있다고 생각하는건지
너무 기가차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없어서 거지근성에 발악하는게 너무 불쌍해서
불쌍하고 가엾다 생각해도 없는 정내미 떨어지는건
어쩔수 없는듯 하다.

다들 뒤집어 엎으라는데
어떻게 엎어야 할지
기발한 아이디어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