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가 하는 집밥 보구가세요~

찌찌뽕2022.12.28
조회54,162
갑자기 댓글이 많이 달려서 하나식 답글달아드리려니

너무 힘드네요ㅎㅎ

청소좀 하고 살라는 말씀들이 많으신데

겨울이다보니 아이들이 많이 추워해서 쇼파에 이불이 널브러져

있어서 더 지저분해 보이는 것 같아요

다른 엄마들은 어떠신지 모르겠지만 건조기에서 꺼낸 빨래들이

지저분함을 한몫하는 것 같네요ㅎ

식비는 집밥으로 그리 많지들지는 않네요

김치종류는 부모님댁에서 가져다 먹구요

찌개나 국 하는걸로 고기나 채소 등등 한달 20-30정도?

드는 것 같습니당

그보다 외식비가 더 나오긴 합니다^^

신경써서 조언해주신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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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상

매일 눈팅만 하다가

올려보아요

다들 즐거운 저녁식사하세요^^























댓글 87

쓰니오래 전

Best엄마.. 나 갑자기 우리집을 까먹었어 주소 좀 답글로 부탁해

ㅇㅇ오래 전

Best막 이쁜그릇에 플레이팅되어있는 밥들도 맛있어보이지만 이렇게 우리집이나 친구집에서 쓸꺼같은 그릇들로 차려진밥상은 많은 생각들이 들어 그여운까지도 맛이 되는거 같음ㅎㅎ굳이 취향대로 고르자면 난 쓰니님네 취향♥다이어트고 뭐고 숟가락부터 들게 만드는 맛있어보이는 밥상입니다ㅎㅎ

00오래 전

Best딸.. 하나 입양 안하실래요? 애가 좀 늙긴 했는데. 그래도 순해요.. 혼자 잘먹고 잘자고 잘싸....고... 하튼 귀찮게 안하고..반찬투정도 안해요.. 생각있으심 쪽지주세요 ㅎㅎㅎㅎㅎ

같은마음오래 전

와.. 진짜 너무 맛있겠다ㅠ-ㅠ 저기에 소주랑 같이 먹으면 천국일듯..ㅠㅠ

ㅇㅇ오래 전

어..엄마.. 내꺼 남겨놔...

쓰니오래 전

정성이 가득하네요 ♥

ㅇㅇ오래 전

애키우고 일다니는 핑계로 매번 반찬가게에서 사다먹는데... 저런 집밥먹어본지가 언젠지..ㅜㅜ 솔직히 집에 있어도 요리 똥손이라 저런 먹음직스런 상차림 자신은 없어요 ㅋ 능력자십니다. 오늘 점심메뉴는 김치찌개로 결정이에요

OO오래 전

아....나도 엄마인데 우리엄마였음좋겠군용~한자리 차지하고 먹고싶네요. 김치까지 윤이 반짝나는 예쁜밥상~^^

ㅇㅇ오래 전

밥상이 매사진 마다 풍성하고 맛있어보여요. 솜씨 좋으시네요. 저도 이런 밥 먹고 싶어요 ㅠㅠ

유부10년차오래 전

같은 아줌마인데 나는 왜이러는 걸까요ㅋㅋ 정성가득 집밥이 너무 맛있어보여요!!

ㅇㅇ오래 전

진짜집밥이네..난 이런게좋더라~

ㅇㅇ오래 전

ㅡㅡ ㅂㅅ

오래 전

매일 잔치하시는건가요? ㅎㅎ 솜씨가 대단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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