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색 공장 가공부 텐타에서 일한다.

ㅇㅇ2022.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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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회사는 텐타 3대 있는데

텐타 2호기에서 일함

여름엔 현장 온도 40°라서 덥고 영하5° 라서 겨울엔 춥다.

월급도 박봉이다.

장점은 쉬는 시간이 많다.

원단 실은 수레 한 차 하는데

30분~40분 걸림

원단 걸어 놓으면 30분~40분은 쉴 수 있다.

30분~40분은 휴게실 가서 담배 피우면서 휴대폰으로 오락할 수 있다.

한차 할 때마다 30분~40분은 쉰다.

근무하면서 게임 만랩도 찍었다.

회사 안에 매점 있는데

매점에서 라면 먹고 온다.

원단이 자동으로 들어가서 할 게 없다.

신입 때 하루 12시간 주야 2교대 주 5일 세후 210만 원 받았다.

월급이 잘 안 오른다.

텐타 근무자들 적응하면 다른 곳 가서 일하기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