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ㅇㅇ2022.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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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스치듯 마주쳤을때

아무것도 못하고 지나쳤을때

서로 짧은 눈맞춤을 나눴을때

그때 너의 눈빛을 잊을수가 없다

지금도 그날을 떠올리면 그날의 설렘과

떨림 아쉬움 그대로 남아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