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톡방이 있는데 나는 용건이 있으면 퇴근 후에 남김.
A가 화를 냄. 자긴 저녁 때 잘 준비해야 되는데 톡 울려서 못 잔다고 짜증 냄.
별로 늦은 시간도 아닌데 그래서 좀 의아했지만 이유가 있겠지 하고 알았다 안 할게 하고 A의견 들어줬음.
근데 A는 아침시간대가 편하다고 아침 9시에 중요한 톡을 보냄. 투표하라고 재촉하고 왜 답안하냐고 함.
난 9시에 업무준비해야 되서 답 못한다고 아침9시는 좀 피해 달라고 하니 씹어버림.
그 뒤로도 내 말은 무시하고 계속 아침9시에 보냄.
자기는 저녁에 자야한다고 예민하게 굴더니 아침에 바쁘다고 문자 보내지 말아달라고 한 내 말은 무시하고 투표 강요하고 자기 힘든 것 까지 들어달라고 함.
한 번은 내가 A가 모르는 다른 친구랑 여행을 다녀왔는데, 뭐야 배신자야? 뭐야 인기쟁이네 친구 많네 우리랑은 안 놀고 다른 친구랑 노네?라며 놀림.
A가 하는 말처럼 배신한 적도 없고 어쩌다 다른 친구 만나고 오면 배신자라며 놀림. A가 그렇게 말하자 다른 애들도 단체로 오~뭐야 배신자 하면서 같이 놀려댐.
뭐 같이 하려고 하면 너 배신자잖아? 하길래 뭐야 유치하게? 뭐래?ㅋㅋ하면서 별 대수롭지 않은 척 했지만 만나는 내내 자꾸 그러니까 은근 짜증이 났음.
근데 A가 훨씬 다른 친구 많이 만나고 다님. 어디 놀러다녀왔다고 자랑하길래
뭐야 너도 배신자네라고 날려주니 표정 썩음...
이 정도면 자기가 한 말 기억 못하는 단기기억상실증이 아닌가 싶음.
자기가 한 짓이 곧 나에게 하지말라고 했던 것인지 모르는 것 같아요. 얘기를 해 줘도 이해를 못합니다. 그게 같은 건지 모름... 나만 답답해 미치고 얘는 갸우뚱갸우뚱거림...
자기가 하는 건 괜찮고 남에겐 지적하는 친구
A라고 칭할게요.
단톡방이 있는데 나는 용건이 있으면 퇴근 후에 남김.
A가 화를 냄. 자긴 저녁 때 잘 준비해야 되는데 톡 울려서 못 잔다고 짜증 냄.
별로 늦은 시간도 아닌데 그래서 좀 의아했지만 이유가 있겠지 하고 알았다 안 할게 하고 A의견 들어줬음.
근데 A는 아침시간대가 편하다고 아침 9시에 중요한 톡을 보냄. 투표하라고 재촉하고 왜 답안하냐고 함.
난 9시에 업무준비해야 되서 답 못한다고 아침9시는 좀 피해 달라고 하니 씹어버림.
그 뒤로도 내 말은 무시하고 계속 아침9시에 보냄.
하루는 아침에 출근하자마자 A한테 개인톡이 왔는데 아!짜증나!라고 와있음. 왜그러냐니까 부장이 어쩌고저쩌고 짜증을 냄.
자기는 저녁에 자야한다고 예민하게 굴더니 아침에 바쁘다고 문자 보내지 말아달라고 한 내 말은 무시하고 투표 강요하고 자기 힘든 것 까지 들어달라고 함.
한 번은 내가 A가 모르는 다른 친구랑 여행을 다녀왔는데, 뭐야 배신자야? 뭐야 인기쟁이네 친구 많네 우리랑은 안 놀고 다른 친구랑 노네?라며 놀림.
A가 하는 말처럼 배신한 적도 없고 어쩌다 다른 친구 만나고 오면 배신자라며 놀림. A가 그렇게 말하자 다른 애들도 단체로 오~뭐야 배신자 하면서 같이 놀려댐.
뭐 같이 하려고 하면 너 배신자잖아? 하길래 뭐야 유치하게? 뭐래?ㅋㅋ하면서 별 대수롭지 않은 척 했지만 만나는 내내 자꾸 그러니까 은근 짜증이 났음.
근데 A가 훨씬 다른 친구 많이 만나고 다님. 어디 놀러다녀왔다고 자랑하길래
뭐야 너도 배신자네라고 날려주니 표정 썩음...
이 정도면 자기가 한 말 기억 못하는 단기기억상실증이 아닌가 싶음.
자기가 한 짓이 곧 나에게 하지말라고 했던 것인지 모르는 것 같아요. 얘기를 해 줘도 이해를 못합니다. 그게 같은 건지 모름... 나만 답답해 미치고 얘는 갸우뚱갸우뚱거림...
아님 날 별로 중요한 사람으로 생각 안 하거나.
이 중 하나일 것 같아요.
여러분이 보기엔 어떤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