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관심사는

2022.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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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가 아님.
내가 이쁘든 타인이 이쁘든
동성이든 나 자신이든
관심이 없다.
나는 웃긴 여자랑
잘생긴 남자가 관심있다.
웃긴여자는 웃겨서
같은 루틴이 아니라
조금만 변형되서
매일 무지개처럼 다른
느낌표를 줘도 팩트이고
멋진 이성은 그냥 나를
내숭떨게 해주니까.
안구힐링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