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여태 한게 아무것도없었다..?
정말 그말을 들었던 기억만 계속 되새김질했다
추억도 없었다는말이고
그냥 넌 나랑보냈던 시간들을 그정도로 생각했던거다
생각이 필요하다고 말해놓고선
다른여자랑 이미 연락하고있고 저울질한거알고있다
당연히 어리고 새로운여자가 더 끌리고 더 좋으니까
나를 그렇게 대했겠지
지금 생각해보면 넌 여태 누군가와 항상 틀어지면
너혼자만의 시간을 가지고 성장하는것보다
걸핍처럼 바로 새로운 사람으로 갈아탔을것같다
나도 그중 한명이었을수도..
그런 바람끼 기질도 버릇이다
이젠 너도 깨닫고 좋은사람이되길바래
선택은 자유지만 마지막 방법이 잘못됬다
누군가와 헤어진시간동안 나의 부족한부분도 생각해보면서 다른 사람만나도 오래만날수있게 성장해야하는데 그럴겨를도없이 바로 또다른 사람을만나면 절대오래못간다.
난 또 갈아타면되라는 생각이 위험한것같다
무슨 사람감정이 동물의감정도아니고
그렇게 컨트롤되는것도 정말 신기할따름이다
너도 나이가이제 마흔을 바라보고있는데
그게 언제까지 가능할것같냐..
그렇게 지저분하게 나이들지말자
너 자신이 그렇기때문에 오히려 상대방한테
신뢰를 못할거고 반복될뿐이고
누구보다 너 자신이 제일 잘 알거라 생각한다.
날 만나면서도 초반에 핸드폰 훔쳐보지않았냐
그게 인과응보같다
계속 그런 관계를 맺으면 누굴만나도
믿지못해서 너 자신이 행복하지못해
난 너가 여자가생겨도
날 올차단해도
그래도 정말 좋아했던 사람이니까
그런문자도 보낸거였고
그게다야 난 그때
너와의 추억이고뭐고 모든게 끝났다고 생각한다
너가 마지막 예의도없이 추억도 더럽힌거다
넌 그냥 나에대한 마음이 그정도였고
마음의 그릇이 그정도였던거다
이게 맞는말같다
이미 다른여자랑 할거다했고
난 뒹구는 상상까지하면서
감정 밑바닥까지 무너져봤고
힘들만큼 다 힘들어했다
너도 여자가 바람펴봤다고 하지않았냐
누구보다 잘 알거다 그게 어떤기분인지
이제나도 날 많이 좋아해주는 사람만나서 행복할거다
헤어져있는동안 너덕분에 감정적으로 성장했고
새로운 사람에게 정말 잘해줄거다
서로 각자 이겨내자
환승이별 인과응보
헤어지자마자 다른사람으로 바로 갈아타는거였나보다.
그여자를 통해서 무언가를 채우고 싶었겠지
우린 여태 한게 아무것도없었다..?
정말 그말을 들었던 기억만 계속 되새김질했다
추억도 없었다는말이고
그냥 넌 나랑보냈던 시간들을 그정도로 생각했던거다
생각이 필요하다고 말해놓고선
다른여자랑 이미 연락하고있고 저울질한거알고있다
당연히 어리고 새로운여자가 더 끌리고 더 좋으니까
나를 그렇게 대했겠지
지금 생각해보면 넌 여태 누군가와 항상 틀어지면
너혼자만의 시간을 가지고 성장하는것보다
걸핍처럼 바로 새로운 사람으로 갈아탔을것같다
나도 그중 한명이었을수도..
그런 바람끼 기질도 버릇이다
이젠 너도 깨닫고 좋은사람이되길바래
선택은 자유지만 마지막 방법이 잘못됬다
누군가와 헤어진시간동안 나의 부족한부분도 생각해보면서 다른 사람만나도 오래만날수있게 성장해야하는데 그럴겨를도없이 바로 또다른 사람을만나면 절대오래못간다.
난 또 갈아타면되라는 생각이 위험한것같다
무슨 사람감정이 동물의감정도아니고
그렇게 컨트롤되는것도 정말 신기할따름이다
너도 나이가이제 마흔을 바라보고있는데
그게 언제까지 가능할것같냐..
그렇게 지저분하게 나이들지말자
너 자신이 그렇기때문에 오히려 상대방한테
신뢰를 못할거고 반복될뿐이고
누구보다 너 자신이 제일 잘 알거라 생각한다.
날 만나면서도 초반에 핸드폰 훔쳐보지않았냐
그게 인과응보같다
계속 그런 관계를 맺으면 누굴만나도
믿지못해서 너 자신이 행복하지못해
난 너가 여자가생겨도
날 올차단해도
그래도 정말 좋아했던 사람이니까
그런문자도 보낸거였고
그게다야 난 그때
너와의 추억이고뭐고 모든게 끝났다고 생각한다
너가 마지막 예의도없이 추억도 더럽힌거다
넌 그냥 나에대한 마음이 그정도였고
마음의 그릇이 그정도였던거다
이게 맞는말같다
이미 다른여자랑 할거다했고
난 뒹구는 상상까지하면서
감정 밑바닥까지 무너져봤고
힘들만큼 다 힘들어했다
너도 여자가 바람펴봤다고 하지않았냐
누구보다 잘 알거다 그게 어떤기분인지
이제나도 날 많이 좋아해주는 사람만나서 행복할거다
헤어져있는동안 너덕분에 감정적으로 성장했고
새로운 사람에게 정말 잘해줄거다
서로 각자 이겨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