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복지센터는 보건복지부 산하의 기관으로
정신질환자 관리, 재활사업 추진 및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자살예방 등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제가 정신건강복지센터를 처음 알게된 것은
작년 초 대학병원 폐쇄병동에서부터 였습니다
폐쇄병동 서가에는 정신건강복지센터를 소개하는 팜플렛이 꽂혀져 있었습니다
사례관리 서비스와 더불어
주간재활 프로그램과
직업재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는 말에
앞으로 나아질 수 있다는 희망을 얻었습니다
퇴원 후 저는
자발적으로 정신건강복지센터와 만남을 가졌습니다
하지만 돌아오는 것은 상처뿐이었습니다
제 상담을 맡은 담당자는 저에게 너무 무례했습니다
1. 행정고시 준비 중이라고 했더니
행정고시 합격하면 어려운 일 시킬텐데
버틸 수 있겠냐고 했습니다
2. 대인관계에서 어려움을 많이 겪었다고 했더니
친구는 먼저 못다가가면 못사귀는 거 알죠?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공무원은 관료제사회인데 대인관계 스트레스를 버틸 수 있겠냐고 했습니다
3.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원하는 것을 묻길래
고민을 털어놓을 수 있는 상대를 원한다고 했더니
그건 친구의 역할이지 이 기관의 역할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4. 여기서 꾸준히 상담하는 것을 원한다고 하니
대학병원에서 이것저것 하는데 굳이 여기서 따로 할 필요 있냐고 하였습니다
5. 집에 오는 도중
아무리 생각해도 기분이 나빠서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넣었는데
담당자가 저희 어머니께 전화를 걸어
따님이 민원 넣은 거 아시냐고 물었고
어머니가 모른다고 하시니까
(실제로도 모르셨음)
추가적인 상황 설명 없이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었습니다
6. 원래 한달에 한번 정도 상담하는 식으로
사례관리를 받기로 했었는데
제가 민원을 넣은 이후로
사례관리가 끊겼습니다
이 이야기도 벌써 2년이나 지났네요
그럼에도 이 이야기를 다시 하는 이유는
작년 초 자살시도처럼
저번주에 자살충동이 쎄게 와서
다시 한번 폐쇄병동에 입원했고
국가에서 적절한 도움을 받았더라면
이런 일은 안일어났을 거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자살예방전화에다 따졌지만
자신들은 힘이 없고
정책 제안하는 사람들에게 말하라고 하더군요
정신건강복지센터의 직원 수준은 심각하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정신질환자에 대한 이해도가 너무 낮고
상담통계용어도 모릅니다
풀배터리검사에 나오는
Perceotion/Thought의
Rorschach (PTI=0) M=1
이게 무슨 의미인지 물어봐도
자신도 모른다고 하네요
이런 사람이 과연 상담을 해도 되는지 의문입니다
정신건강복지센터 직원들의 물갈이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부정적인 경험을 겪으신 분들은 댓글로 자신의 경험을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타커뮤니티로의 펌, 기사화 모두 자유입니다
하루 빨리 정신질환자에 대한 보호가 정책에 반영되길 바랍니다
월급루팡 세금도둑 정신건강복지센터를 고발합니다
결시친이 화력이 세서
여기에 글을 올립니다
이 글을 통해
월급루팡 세금도둑
정신건강복지센터를 고발하고자 합니다
정신건강복지센터는 보건복지부 산하의 기관으로
정신질환자 관리, 재활사업 추진 및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자살예방 등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제가 정신건강복지센터를 처음 알게된 것은
작년 초 대학병원 폐쇄병동에서부터 였습니다
폐쇄병동 서가에는 정신건강복지센터를 소개하는 팜플렛이 꽂혀져 있었습니다
사례관리 서비스와 더불어
주간재활 프로그램과
직업재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는 말에
앞으로 나아질 수 있다는 희망을 얻었습니다
퇴원 후 저는
자발적으로 정신건강복지센터와 만남을 가졌습니다
하지만 돌아오는 것은 상처뿐이었습니다
제 상담을 맡은 담당자는 저에게 너무 무례했습니다
1. 행정고시 준비 중이라고 했더니
행정고시 합격하면 어려운 일 시킬텐데
버틸 수 있겠냐고 했습니다
2. 대인관계에서 어려움을 많이 겪었다고 했더니
친구는 먼저 못다가가면 못사귀는 거 알죠?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공무원은 관료제사회인데 대인관계 스트레스를 버틸 수 있겠냐고 했습니다
3.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원하는 것을 묻길래
고민을 털어놓을 수 있는 상대를 원한다고 했더니
그건 친구의 역할이지 이 기관의 역할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4. 여기서 꾸준히 상담하는 것을 원한다고 하니
대학병원에서 이것저것 하는데 굳이 여기서 따로 할 필요 있냐고 하였습니다
5. 집에 오는 도중
아무리 생각해도 기분이 나빠서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넣었는데
담당자가 저희 어머니께 전화를 걸어
따님이 민원 넣은 거 아시냐고 물었고
어머니가 모른다고 하시니까
(실제로도 모르셨음)
추가적인 상황 설명 없이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었습니다
6. 원래 한달에 한번 정도 상담하는 식으로
사례관리를 받기로 했었는데
제가 민원을 넣은 이후로
사례관리가 끊겼습니다
이 이야기도 벌써 2년이나 지났네요
그럼에도 이 이야기를 다시 하는 이유는
작년 초 자살시도처럼
저번주에 자살충동이 쎄게 와서
다시 한번 폐쇄병동에 입원했고
국가에서 적절한 도움을 받았더라면
이런 일은 안일어났을 거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자살예방전화에다 따졌지만
자신들은 힘이 없고
정책 제안하는 사람들에게 말하라고 하더군요
정신건강복지센터의 직원 수준은 심각하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정신질환자에 대한 이해도가 너무 낮고
상담통계용어도 모릅니다
풀배터리검사에 나오는
Perceotion/Thought의
Rorschach (PTI=0) M=1
이게 무슨 의미인지 물어봐도
자신도 모른다고 하네요
이런 사람이 과연 상담을 해도 되는지 의문입니다
정신건강복지센터 직원들의 물갈이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부정적인 경험을 겪으신 분들은 댓글로 자신의 경험을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타커뮤니티로의 펌, 기사화 모두 자유입니다
하루 빨리 정신질환자에 대한 보호가 정책에 반영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