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애가 어린이집 가 있는 동안 알바라도 해야하지 않나?" 박미선"그럼 그것보다 더 많이 벌려면할 수 있는 일이 뭐가 있는데요?" 박미선 "늘 공주님처럼 부족함 없이 금수저가 맞아왠 줄 알아? 돈 걱정없이 살았잖아 그 동안에" 박미선"세상 살면서 수진씨보다 더 어리고 절실함으로간절하게 하나만 붙잡고 사는 사람이얼마나 많은 지 알아?그래야 해.그래도 될까 말까야" 모르겠어요 저는 피 튀기게 밑바닥부터한 단계 한 단계 올라왔다 보니깐. 그리고 엄마니깐. 더 뛰어야 해. 열 군데 안돼스무 군데, 서른 군데, 마흔 군데, 오십 군데 더 넣어야 해 361
팩폭 날리는 박미선
박미선
"애가 어린이집 가 있는 동안 알바라도 해야하지 않나?"
박미선
"그럼 그것보다 더 많이 벌려면
할 수 있는 일이 뭐가 있는데요?"
박미선
"늘 공주님처럼 부족함 없이 금수저가 맞아
왠 줄 알아? 돈 걱정없이 살았잖아 그 동안에"
박미선
"세상 살면서 수진씨보다 더 어리고 절실함으로
간절하게 하나만 붙잡고 사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 지 알아?그래야 해.
그래도 될까 말까야"
모르겠어요 저는 피 튀기게 밑바닥부터
한 단계 한 단계 올라왔다 보니깐. 그리고 엄마니깐.
더 뛰어야 해. 열 군데 안돼
스무 군데, 서른 군데, 마흔 군데, 오십 군데 더 넣어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