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가 뭐가 불안했지?"온라인 콘서트 첫 날,콘서트가 끝나고 피곤한 와중에도 집에 가지 않고 맨 마지막까지 남아서 개인 무대 리허설을 하고 가는 정국자기 무대에 욕심을 가지고 잘하려고 노력하는 모습 언제봐도 대단함 "믿는 것 -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안 믿는 것 - 내가 싫어하는 사람들의 말 " "그 때의 내가 이길 수 있는 게 아니었다."정국이 19살 당시 했던 인터뷰.19살이 어떻게 저런말을 할까.. 했었음 이때라는 얘긴데어떤 일을 겪고 어떻게 헤쳐나왔길래 저런 말을 할 수 있는지상상도 안됨ㅜ "저 죽을때까지 노래 할거거든여" "팔이 닳고 발이 닳고 내 폐가 닳고 내 목소리가 다할 때까지 저는 그냥 노래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어서" 자작곡: 정구기~ 제가 버리고 얘도 버렸어~: 아냐아냐 제 머릿속에 있어요!: 그 파일은 남아있어 정국아?: 아뇨!몇년 전 정국이 트위터에 미완성 자작곡 하나를 올려 줌.정식제목도 없고 그냥 '데칼코마니'로 불리고 있었는데 곡을 지웠다고ㅠㅠ정국인 원래 작업 스타일이, 마음에 안 들면 바로바로 지워버리는 스타일이라고 인터뷰에서 밝힌적 있음 데칼코마니 가사+ 그 외 정국이의 말들 정무행알정구기 행복만해라 데칼코마니는 내가 더 기다릴게 정구가언젠가는 꼭 들려줬으면 좋겠다♡ 41770
이거 정국 말 뭐야?ㅠㅠㅠㅠㅠㅠ
"오늘 내가 뭐가 불안했지?"
온라인 콘서트 첫 날,
콘서트가 끝나고 피곤한 와중에도 집에 가지 않고 맨 마지막까지 남아서
개인 무대 리허설을 하고 가는 정국
자기 무대에 욕심을 가지고 잘하려고 노력하는 모습 언제봐도 대단함
"믿는 것 -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
안 믿는 것 - 내가 싫어하는 사람들의 말 "
"그 때의 내가 이길 수 있는 게 아니었다."
정국이 19살 당시 했던 인터뷰.19살이 어떻게 저런말을 할까.. 했었음
이때라는 얘긴데
어떤 일을 겪고 어떻게 헤쳐나왔길래 저런 말을 할 수 있는지
상상도 안됨ㅜ
"저 죽을때까지 노래 할거거든여"
"팔이 닳고 발이 닳고 내 폐가 닳고 내 목소리가 다할 때까지
저는 그냥 노래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어서"
자작곡
: 정구기~ 제가 버리고 얘도 버렸어~
: 아냐아냐 제 머릿속에 있어요!
: 그 파일은 남아있어 정국아?
: 아뇨!
몇년 전 정국이 트위터에 미완성 자작곡 하나를 올려 줌.
정식제목도 없고 그냥 '데칼코마니'로 불리고 있었는데 곡을 지웠다고ㅠㅠ
정국인 원래 작업 스타일이,
마음에 안 들면 바로바로 지워버리는 스타일이라고 인터뷰에서 밝힌적 있음
데칼코마니 가사
+ 그 외 정국이의 말들
정무행알
정구기 행복만해라
데칼코마니는 내가 더 기다릴게 정구가
언젠가는 꼭 들려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