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정국 말 뭐야?ㅠㅠㅠㅠㅠㅠ

ㅇㅇ2022.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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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내가 뭐가 불안했지?"



온라인 콘서트 첫 날,

콘서트가 끝나고 피곤한 와중에도 집에 가지 않고 맨 마지막까지 남아서 

개인 무대 리허설을 하고 가는 정국

자기 무대에 욕심을 가지고 잘하려고 노력하는 모습 언제봐도 대단함










 

 




 


"믿는 것 -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

안 믿는 것 - 내가 싫어하는 사람들의 말 "














 






"그 때의 내가 이길 수 있는 게 아니었다."



정국이 19살 당시 했던 인터뷰.19살이 어떻게 저런말을 할까.. 했었음













 

 




이때라는 얘긴데

어떤 일을 겪고 어떻게 헤쳐나왔길래 저런 말을 할 수 있는지

상상도 안됨ㅜ












 

 




"저 죽을때까지 노래 할거거든여" 


"팔이 닳고 발이 닳고 내 폐가 닳고 내 목소리가 다할 때까지 

저는 그냥 노래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어서"













 

 





자작곡



: 정구기~ 제가 버리고 얘도 버렸어~

: 아냐아냐 제 머릿속에 있어요!

: 그 파일은 남아있어 정국아?

: 아뇨!



몇년 전 정국이 트위터에 미완성 자작곡 하나를 올려 줌.

정식제목도 없고 그냥 '데칼코마니'로 불리고 있었는데 곡을 지웠다고ㅠㅠ



정국인 원래 작업 스타일이, 

마음에 안 들면 바로바로 지워버리는 스타일이라고 인터뷰에서 밝힌적 있음










 





데칼코마니 가사














+ 그 외 정국이의 말들


 

 

 




정무행알

정구기 행복만해라









 

 






데칼코마니는 내가 더 기다릴게 정구가

언젠가는 꼭 들려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