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밥만 먹고 오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 그 자리에 함께 있는것도 표정관리 안될 것 같고 가기 전부터 이렇게 짜증나고 싫고 부담스러운데 막상 가는 길은 얼마나 짜증이 날까... 5852
명절에 시댁가기 싫으네요
그냥 밥만 먹고 오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 그 자리에 함께 있는것도 표정관리 안될 것 같고 가기 전부터 이렇게 짜증나고 싫고 부담스러운데 막상 가는 길은 얼마나 짜증이 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