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식이 왕세자로 나오는 드라마 '청춘월담'의 대본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tvN 새 월화드라마 ‘청춘월담’은 미스터리한 저주에 걸린 왕세자와 하루아침에 일가족 살인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된 천재 소녀의 이야기를 담은 청춘 구원 로맨스다. 드라마 '백일의 낭군님'을 연출한 이종재 감독과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 시리즈, '연애의 발견' 등 다수의 로맨틱 코미디를 집필했던 정현정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저주에 걸린 외로운 왕세자 이환 역을 맡은 배우 박형식은 차가운 말투와 눈빛으로 캐릭터의 까칠한 성격을 고스란히 표현해냈다. 이와 함께 정체 모를 저주에 시달리면서도 당당한 태도를 고수, 왕세자의 위엄을 드러냈다.칭송받던 명문가 규수에서 졸지에 살인자라는 누명을 쓴 천재 소녀 민재이로 분한 배우 전소니는 특유의 에너지로 캐릭터의 당찬 매력을 한층 더 돋보이게 했다. 특히 극 중 파트너로 만난 박형식과 전소니의 훈훈한 케미스트리가 주어진 운명에 맞서 서로를 구원하려는 캐릭터의 서사와 완벽한 조화를 이뤘다는 후문이다.운명을 극복하려는 두 남녀의 조력자가 될 표예진, 윤종석, 이태선의 활약도 빛을 발했다. 표예진은 조선 팔도에서 가장 당돌한 몸종 가람 역으로 통통 튀는 매력을 발산했고, 윤종석은 모든 것을 가졌지만 정인을 잃은 한성온 캐릭터의 상처를 섬세하게 그려냈다. 조선 최초 검시관을 꿈꾸는 괴짜 양반 김명진 역의 이태선은 엉뚱미로 현장의 활기를 배가시켰다.이 외에도 정웅인(조원보), 조성하(한중언), 손병호(김안직), 이종혁(왕), 홍수현(계비) 등 연기 베테랑까지 환상의 라인업을 구축했다. 한 편 '청춘월담'은 오는 2023년 2월 6일첫 방송된다. 215
청춘월담 대본리딩
박형식이 왕세자로 나오는 드라마 '청춘월담'의 대본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tvN 새 월화드라마 ‘청춘월담’은 미스터리한 저주에 걸린 왕세자와 하루아침에 일가족 살인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된 천재 소녀의 이야기를 담은 청춘 구원 로맨스다.
드라마 '백일의 낭군님'을 연출한 이종재 감독과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 시리즈, '연애의 발견' 등 다수의 로맨틱 코미디를 집필했던 정현정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저주에 걸린 외로운 왕세자 이환 역을 맡은 배우 박형식은 차가운 말투와 눈빛으로 캐릭터의 까칠한 성격을 고스란히 표현해냈다. 이와 함께 정체 모를 저주에 시달리면서도 당당한 태도를 고수, 왕세자의 위엄을 드러냈다.
칭송받던 명문가 규수에서 졸지에 살인자라는 누명을 쓴 천재 소녀 민재이로 분한 배우 전소니는 특유의 에너지로 캐릭터의 당찬 매력을 한층 더 돋보이게 했다.
특히 극 중 파트너로 만난 박형식과 전소니의 훈훈한 케미스트리가 주어진 운명에 맞서 서로를 구원하려는 캐릭터의 서사와 완벽한 조화를 이뤘다는 후문이다.
운명을 극복하려는 두 남녀의 조력자가 될 표예진, 윤종석, 이태선의 활약도 빛을 발했다.
표예진은 조선 팔도에서 가장 당돌한 몸종 가람 역으로 통통 튀는 매력을 발산했고, 윤종석은 모든 것을 가졌지만 정인을 잃은 한성온 캐릭터의 상처를 섬세하게 그려냈다. 조선 최초 검시관을 꿈꾸는 괴짜 양반 김명진 역의 이태선은 엉뚱미로 현장의 활기를 배가시켰다.
이 외에도 정웅인(조원보), 조성하(한중언), 손병호(김안직), 이종혁(왕), 홍수현(계비) 등 연기 베테랑까지 환상의 라인업을 구축했다.
한 편 '청춘월담'은 오는 2023년 2월 6일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