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 답답해서 글로 적어봅니다
저에게는 언니가 있는데 6개월연애 후 결혼하여
1년도 안 살고 남편의 폭언과 폭력으로인해
언니는 집을 나왔고 이혼준비중입니다
바로 이혼도 하려했지만 돈문제도 있고 상대방쪽에서 재결합을 원해서 이혼을 아직 못한상태로
1년가량 시간이 지났고 그로인해 언니는 심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많이 지치고 우울한상태였습니다
본인이 제일 힘들겠지만 저희 가족 모두에게 힘든일이였습니다 그러다가 어제 갑자기 언니에게 한달정도 만나는 사람이 생겼다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오래 알고 지낸사이이고 언니 상황도 다 알고도 만나자고 했다고 하더라구요 물론 언니를 이해해주고 품어줄수있는 분이 생겼다는건 좋은일이였지만 한편으로는 아직 이혼도 안한 상태에서 만난다는게 좀 찜찜했어요 부모님도 이혼을 깔끔하게 하고 만나는건 어떻겠냐고 했지만 언니는 싫다는 입장입니다 자기는 잘못한것도 없는 왜 그래하냐면서요 제 생각도 부모님생각과 같은데 혹시나 이혼할때남자쪽에서 딴지를 걸 수도있고 법적으로는 아직 남남이 아니니 찜찜하더라구요 물론 언니가 잘못한건 없지만 사람일은 모르는거니까 조언 부탁드려요ㅠㅠ
객관적인 의견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너무 답답해서 글로 적어봅니다
저에게는 언니가 있는데 6개월연애 후 결혼하여
1년도 안 살고 남편의 폭언과 폭력으로인해
언니는 집을 나왔고 이혼준비중입니다
바로 이혼도 하려했지만 돈문제도 있고 상대방쪽에서 재결합을 원해서 이혼을 아직 못한상태로
1년가량 시간이 지났고 그로인해 언니는 심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많이 지치고 우울한상태였습니다
본인이 제일 힘들겠지만 저희 가족 모두에게 힘든일이였습니다 그러다가 어제 갑자기 언니에게 한달정도 만나는 사람이 생겼다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오래 알고 지낸사이이고 언니 상황도 다 알고도 만나자고 했다고 하더라구요 물론 언니를 이해해주고 품어줄수있는 분이 생겼다는건 좋은일이였지만 한편으로는 아직 이혼도 안한 상태에서 만난다는게 좀 찜찜했어요 부모님도 이혼을 깔끔하게 하고 만나는건 어떻겠냐고 했지만 언니는 싫다는 입장입니다 자기는 잘못한것도 없는 왜 그래하냐면서요 제 생각도 부모님생각과 같은데 혹시나 이혼할때남자쪽에서 딴지를 걸 수도있고 법적으로는 아직 남남이 아니니 찜찜하더라구요 물론 언니가 잘못한건 없지만 사람일은 모르는거니까 조언 부탁드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