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자기애하나 통제못하고 적반하장으로 나오는 애엄마가 딱 맘충이지 그럼 뭐라고해요. 층간소음 겪어본사람만 알지.. 안겪어보면 모릅니다 이 고통을요. 제발 다세대주택에서 공중도덕지키며 개념있게 살았으면 좋겠네요. 뭐가 잘못인지도 모르고 본인 아이 좁아터진 집구석에서 맘대로 뛰놀고 하고싶음 전원주택가면되는데 왜 남의집에 계속 피해주고삽니까대체. 전 맘충이라고밖에 표현못하겠네요. 이 글 보고 뜨끔한 윗층 맘충님들 그렇게 살지마세요. 본인자식 본인에게만 이쁘지 그런식으로 남의집에 계속 피해주면 남한텐 그저 혐오덩어리 민폐덩어리일수도있다는걸 꼭 아시고 최소한의 공중도덕은 인지하고삽시다.. 그걸 본인애들한테 좀 가르쳐주시고요. 윗집에 맘충사네요. 윗집에는 아줌마한명 남자애 초등학생 한명살고 아저씨는 멀리직장다녀서 가끔씩 집에 온다는걸로 알고있는데 아줌마가 진짜 맘충같네요. 애가 매일같이 시끄럽게 발망치에 이런저런 소음은 다 내고다녀서 진짜 같은 아파트에사는 저는 피해만보고있네요. 관리실에 몇번이고 컴플레인해서 주의좀시켜달라 전달하면 딱 그때뿐입니다. 또 언제그랬냐는듯이 시끄럽게 층간소음 아무렇지않게 내요 몇시간씩그래요. 참고참다가 결국 관리실전화하거나 다이렉트로 그집에 인터폰한적도 있네요. 전에 직접 참다참다 폭발해서 다이렉트로 인터폰하니 되려 큰소리치길래 개념밥말아먹었구나 생각하고 제가 공중도덕좀지키라고 한적도있어요. 말과 상식이 안통하는 인간같아서 상종하기도싫은데 어쩌다 저런맘충이 윗집인건지.. 근데 말귀못알아먹고 매번저런식이예요. 맘충이 괜히 맘충이 아닌거같네요~ 참.. 이제는 그 윗집 애가 무슨 발달장애가 있어서 말귀를 이렇게도 못알아듣나 하는 생각도 들어요.4460
(추가)윗집에 맘충삽니다..
자기애하나 통제못하고 적반하장으로 나오는 애엄마가 딱 맘충이지 그럼 뭐라고해요.
층간소음 겪어본사람만 알지.. 안겪어보면 모릅니다 이 고통을요.
제발 다세대주택에서 공중도덕지키며 개념있게 살았으면 좋겠네요. 뭐가 잘못인지도 모르고 본인 아이 좁아터진 집구석에서 맘대로 뛰놀고 하고싶음 전원주택가면되는데 왜 남의집에 계속 피해주고삽니까대체.
전 맘충이라고밖에 표현못하겠네요.
이 글 보고 뜨끔한 윗층 맘충님들 그렇게 살지마세요.
본인자식 본인에게만 이쁘지
그런식으로 남의집에 계속 피해주면 남한텐 그저 혐오덩어리 민폐덩어리일수도있다는걸 꼭 아시고 최소한의 공중도덕은 인지하고삽시다.. 그걸 본인애들한테 좀 가르쳐주시고요.
윗집에 맘충사네요.
윗집에는 아줌마한명 남자애 초등학생 한명살고
아저씨는 멀리직장다녀서 가끔씩 집에 온다는걸로 알고있는데 아줌마가 진짜 맘충같네요.
애가 매일같이 시끄럽게 발망치에 이런저런 소음은 다 내고다녀서 진짜 같은 아파트에사는 저는 피해만보고있네요.
관리실에 몇번이고 컴플레인해서 주의좀시켜달라 전달하면 딱 그때뿐입니다.
또 언제그랬냐는듯이 시끄럽게 층간소음 아무렇지않게 내요
몇시간씩그래요. 참고참다가 결국 관리실전화하거나 다이렉트로 그집에 인터폰한적도 있네요. 전에 직접 참다참다 폭발해서 다이렉트로 인터폰하니 되려 큰소리치길래 개념밥말아먹었구나 생각하고
제가 공중도덕좀지키라고 한적도있어요. 말과 상식이 안통하는 인간같아서 상종하기도싫은데 어쩌다 저런맘충이 윗집인건지..
근데 말귀못알아먹고 매번저런식이예요.
맘충이 괜히 맘충이 아닌거같네요~
참.. 이제는 그 윗집 애가 무슨 발달장애가 있어서 말귀를 이렇게도 못알아듣나 하는 생각도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