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네 애 초등학교 가서 별명이 지임대라 불릴 거나 걱정하라니까 막 우네요 친구가 장기전세 사는데 집 산사람 다 폭망할 거라 악담하고 남 약점가지고 후려치는 게 일상인 애라 별 죄책감도 안들어요83
친구가 울 남편 키 작다고 뭐라하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