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해법 & 성층현상이 생기는 이유.jpg

GravityNgc2022.12.29
조회52


물이 깊어지면 성층현상이 생기는것은 아니야.


침전물이 없다면 성층현상이 생기지 않아.


유입되는 물이 보에 의해서 고이게 되면 


물에 밀도가 높은것이 아래로 떨어지는 침전 현상을 일어나.


밀도가 가벼운 것은 위로 뜨고, 무거운 것은 아래로 가라앉지.


윗물은 그래서 산소가 풍부하며 깨끗하고


아랫 물은 산소가 갈수록 적어지고, 영양염류나 다른 무기물과 혼합되어있지.


그래서 수위가 낮고, 흐르는 유속이 빠르면 영양염류 층이 생성되지 않아.


그래서 깨끗한거야. 


4대강 보를 설치한 곳 모두 성층 현상이 발생했고, 


강 아랫 물의 영양 염류 농도가 높았지. 그리고 산소 포화도도 낮았어. 


그러다가 수량이 늘어나면 수질이 깨끗하지만.


밑에는 영양염류층이 남아있는거지. 


시간이 지나면 이 영양염류층이 더 두꺼워지고,


더 커져. 깨끗한 윗물만 흘려보내고, 취수장에서 윗물만 사용하닌깐,


그러다가 가뭄이 들어 수위가 감소하게되면 유입되는 물에 의해서 


윗물과 영양염류가 가득한 물이 혼합되면서, 녹조가 창궐하는거야.


수위가 높을때는 영양염류가 많은 층에서 유입되는 물에 의해서 영향을 받지 않았어.


그래서 깊은 물은 유속이 빠르더래도, 성층현상이 발생한거지.


그래서 가뭄에 녹조가 창궐한거야.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냐,


취수구를 지하에 설치해서, 이 영양염류가 풍부한 아랫 물부터 빼내서, 


정화 한뒤 가압 펌프로 위의 취수장으로 보내는거지.


이제 4대강 주변의 취수장의 취수구는 지하에 설치되게 될꺼야.


4대강을 깨끗하게 만들기만 한다면, 100조원도 더 쓰겠다. 


백지 수표 제공하겠다. 하지만 모두가 불가능하다고했어. 


돈으로 해결 할 수 없다고 했지. 인간이 자연을 거슬렀다고만 했어.


하지만 정답은 존재했어. 


공사 비용을 크게 들이지 않더래도, 취수구의 위치를 변경해,


영양 염류가 쌓인 층의 물을 먼저 꺼내 사용하면서, 


그 공간이 비면 깨끗한 물이 들어오고,


강 밑바닥에 침전된 물질을 계속 꺼내 쓰는 것을 반복하면서


강 밑바닥을 청소하는 이 혁신적인 설계로, 근본적 문제를 해결해버린거지.


보를 깨지 않고도 막대한 비용을 추가로 지불하지 않아도 


1급수를 유지할수있게 된거야.


미완의 4대강 사업을 완성하게 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