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엄마 돌아가셨는데

ㅇㅇ2022.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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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어리단 말임 이제 8살 됨 진짜 귀엽고 이쁘고 하는 짓도 진짜 다 귀여움 방금도 조카 귀여워서 흐뭇하게 보는데 문득 엄마도 지금 동생 잘 크고 있는 모습 봤으면 좋을텐데 봤으면 하는데 이 생각이 딱 들었음 근데 보고싶다 그립다 그런 다른 생각은 했어도 이런 생각 든건 처음이라서 멍하면서 슬프고 그랬어 엄마 못보는 것도 슬픈데 엄마가 우리 모습 못보는 것도 슬퍼 하늘에서라도 보고 있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