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도 못간년 이라고 욕하는 엄마
노른자
2022.12.29
조회
73
저 35세 여자에요
다른 사람들도 엄마가 이런말 하나요?
어린 남동생한테는 이런말 절대 안하기도 하고
싸고도니
엄마가 저한테 이런말 하는걸 아무렇지 않게 생각해요
시집도 못간년 이라고 욕하는 엄마
다른 사람들도 엄마가 이런말 하나요?
어린 남동생한테는 이런말 절대 안하기도 하고
싸고도니
엄마가 저한테 이런말 하는걸 아무렇지 않게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