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을 자주 바꾸는 남편때문에 다퉜습니다
결혼 준비하면서 남편 직장이 없어지면서 직장을 그만뒀습니다 결혼생활을 하다가 타지역에 좋은 조건으로 직장을 구했습니다 (왕복1시간30분 거리)
그러다 거리상에 문제와 코로나 문제로 그만뒀습니다
이번엔 집과 엄청 가까운 직장을 구했습니다
2년 다니다가 연봉 협상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그만뒀습니다 그 쉬는 기간에 제가 자영업을 해보면 어떻냐고 제안을 하게 되어 시작 했습니다
처음엔 혼자 할수있다고 큰 소리 떵떵 치더니 가족인 제가 안도와준다고 여러번 싸웠습니다( 전 10년차 직장인입니다)
그래서 퇴근하고 와서 도와줬습니다 3시간 가게가 바쁘면 4시간 정도 도와주고 집에가서 육아했습니다
가게가 일찍 끝나도 바로 들어오지 않고 힘들다고 가게에서 혼자 술마시고 들어옵니다 그러고 다음날 피곤하다고 하고..
집안 꼬라지가 이게 뭐냐며 저한테 화를 내더라고요
그런 생활이 반복 되다 보니 크게 싸웠습니다
남편이 가게를 하게 되어서 싸우는거 같다며 가게를 그만한다고 하고 다른 직장을 구해서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번엔 옮기지 말고 평생 직장이라 생각하고 다니라고 하니까 해봐야지 해보고 생각한다고 하네요
10년 직장 생활하면서 저도 드럽고 치사하고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했지만 그만두지는 않습니다
제가 뭐라하는게 이상한건가요?
나이 40이 넘었는데 자식이 2명이나 있는 사람이 어쩜 저렇게 무책임 할까요?
조언 부탁드려요ㅠㅠ
책임감 없는 남편
결혼 준비하면서 남편 직장이 없어지면서 직장을 그만뒀습니다 결혼생활을 하다가 타지역에 좋은 조건으로 직장을 구했습니다 (왕복1시간30분 거리)
그러다 거리상에 문제와 코로나 문제로 그만뒀습니다
이번엔 집과 엄청 가까운 직장을 구했습니다
2년 다니다가 연봉 협상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그만뒀습니다 그 쉬는 기간에 제가 자영업을 해보면 어떻냐고 제안을 하게 되어 시작 했습니다
처음엔 혼자 할수있다고 큰 소리 떵떵 치더니 가족인 제가 안도와준다고 여러번 싸웠습니다( 전 10년차 직장인입니다)
그래서 퇴근하고 와서 도와줬습니다 3시간 가게가 바쁘면 4시간 정도 도와주고 집에가서 육아했습니다
가게가 일찍 끝나도 바로 들어오지 않고 힘들다고 가게에서 혼자 술마시고 들어옵니다 그러고 다음날 피곤하다고 하고..
집안 꼬라지가 이게 뭐냐며 저한테 화를 내더라고요
그런 생활이 반복 되다 보니 크게 싸웠습니다
남편이 가게를 하게 되어서 싸우는거 같다며 가게를 그만한다고 하고 다른 직장을 구해서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번엔 옮기지 말고 평생 직장이라 생각하고 다니라고 하니까 해봐야지 해보고 생각한다고 하네요
10년 직장 생활하면서 저도 드럽고 치사하고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했지만 그만두지는 않습니다
제가 뭐라하는게 이상한건가요?
나이 40이 넘었는데 자식이 2명이나 있는 사람이 어쩜 저렇게 무책임 할까요?
조언 부탁드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