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비 안주는 사람들 처벌방법이 더 강화되면 좋겠네요

화가나요2022.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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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폭력으로 아이가 아기 때 이혼을 했습니다.

아기는 뱃속에 있을 때 부터 낙태하라고 했고,
육개월 무렵에는 중국에가서 낙태하라고 강요했어요.
한국에서는 육개월 지나면 안해주니깐 그런 말을 한거 같아요.
낙태란 말도 아니고 잘르라고 잘라잘라 그랬어요.
그리고 태어나자마자 입양보내라고 하더라고요.

이혼후에는 제대로 양육비를 받은적이 없어요. 놈은
직장생활 칠년차인데 벌은돈은 아무것도 없고 빚만 일억
이에요. 자기집이 따로 있는것도 아니고 대전의 부모님
집에서 서식하다가(기생충이라고 생각들어 서식한다고 표현)
서울 누나집에서 서식중이에요. 그러면 이 돈이 다 어디로
갔냐하면 술먹고 여자만나는데 다쓰고 탕진했어요.

양육비는 대출이 되어야 주는데 빚이 일억에 월급이 삼사백인
사람에게 대출해주는 사람이 없데요. 가진 부동산 재산 없어요.
그래서 대출될 때만 양육비를 주거든요. 누가 이런 새끼한테
대출 가능한곳 알려주실분 없나요? 지금도 못받은 양육비
몇백 밀려있어요. 양육비가 너무 적어서 밀려도 몇 백이네요.

그리고 혹시 누가 이새끼 아는분 있으면 저한테 연락주세요.
누나집에 산다고 그러는거 같은데 누나집은 빌란데 아파트
주차장에서 전화받고, 차도 있는거 같아요. 아마 자기꺼는
아닌데 여친집이나 여친 차일 가능성은 있어요. 글루 돈이
다 세는거라 안줄 수도 있어요. 전에 아파트 있고 차있는
남의 애를 극도로 싫어하는 수원 이혼녀랑 사귄적 있는데
헤어졌다고 뻥치고 다시 만나는거면 앞으로도 양육비 나올
가능성이 희박해요. 그 여자가 양육비 주는것까지 싸우고
간섭한데요.

서울경기권의 바이오계열 과장으로 일하는것만 알고
직장명은 몰라요.

제가 이 시점에서 할 수 있는게 별로 없더라구요. 양육비
이행원은 접수하고 이년 걸린대요. 소송은 돈이 많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