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방탄 예전 투어.. 카메라로 얼굴을 너무 가깝게 잡는게 부담스럽지 않냐고 묻는데...
"그거 너무 부담스럽게 오지 않아요? 거의 이까지 오던데"
?네?
니요?
아니요?
부담이요?
부담이 뭐죠
솜털까지 보일 정도로 얼빡샷줘도 된다고 생각하는데요
뷔 얼빡길만 걸어...ㅠㅠㅠㅠㅠㅠㅠ
이목구비가 걸어온다는 표현 누가 말했는지 모르지만 찰떡이다
ㄹㅇ로 눈코입이 걸어오는 듯한 느낌
특히 코.. 티존 미쳐도랐
사진도 보고가세요
뷔야.. 얼빡이 부담스럽다는 그런 말도 안되는 소리 할 필요가 없어요
넌 무조건 얼빡이 필수라고.. 물론 내 심장이 부담스러워하겠지만 괜찮아
네 얼굴로 얼빡 안잡는건 낭비라는 것만 알아둬...
마지막은 뷔 아이컨택 느낌 나는 짤들로,,
쩔어준다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