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지킴이 글쓴이입니다

ㅇㅇ2022.12.30
조회59,782
안녕하세요
댓글많이 달아주셔서 감사해요
이렇게 관심가져주실지 몰랐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우선은
오징어지킴이 하던가 말던가 그냥 제 일만 하려고해요
매니저님이 직원분께 전달 해도 어쨌든 저한테 업무지시가 있긴 있으니까
조용히 묵묵히 하려고 합니다.


알고보니 매니저님은 결혼직전의 동거하던 여자분이 있었고
알바1은 남친이 있는 상태에서 눈맞아서
(알바1이 작정하고 꼬셨다는 말도 있던데 매니저님에 비에 한참 어리고 예쁜애가 정말 그랬는지 믿기지는 않아요)
제가 알바하기 전 시절에 매니저님 전여친이 카페와서 한번 난리가 났었나봐요
사장님도 알고계시지만 친척이라 눈감아준 분위기입니다

그 얘기 듣고
저는 그런 이상한 사람들에게 감정소비하며 휘말리지말고
돈이나 벌어가자 마음먹었습니다.
세상 어딜가나 이런 사람들은 있기마련이고
알바1의 불안함이 표출되는것에 휘말리지 않으려고해요

연말연시 모두 즐거운일만 가득하세요
감사합니다

댓글 7

ㅎㅎ오래 전

Best이래서 바람핀 애들은 상대방 못 믿고 지들끼리 싸우다 파국으로~~ 내비둬도 알아서 깨지고 뭐 난리치더라 ㅋㅋ 똑같이 당하기를^^

ㅈㄴㄷ오래 전

Best자기랑 눈 맞았던 전적이 있으니 더 그랬나 봐요. 무시하고 대 놓고 지랄하면 관심도 없지만 애인 있는 사람 건드리는 쓰레기도 아니라 하세요.

ㅇㅇ오래 전

썸타는 대학동기 있다고 해요~~~

ㅇㅇ오래 전

다 자기 기준, 수준으로 생각하는 법. 잘 생각하셨어요. 쓰니는 쓰니 일만 열심히 하시고 쩌리는 무시하세요 ^^

ㅇㅇ오래 전

그런건 개망신을 한번 줘야해요. 지금보다 좀더 대놓고 오징어지킴이 같은 발언하면 타이밍 놓치지말고 말해요. 저런건 줘도 안가진다고요. 다른 여자가 씹다 뱉어서 여물게 생긴 저런것도 쪽팔린줄 모르고 남친이라고 처달고다니면서 얻다대고 나한테 비벼 비비긴 넌 자존심이란게 없니? 하세요. 별 같잖아서ㅋㅋㅋㅋㅋ 그리고 그 매니저란 사람한테도 말해요. 매니저면 매니저답게 일하라고요. 나이도 적잖게 자신 양반이 줏대가 없는건지 자존심이 없는건지 저 어린거 치마폭에 싸여서 그걸 하라는대로 처하고 앉았냐고 아주 둘이 천생연분인거 잘 알겠고 그쪽 내 스타일 전혀 아니니까 제발 부탁인데 안심 좀 하시고 여러사람 불편하게 하지말고 일이나 똑바로하라고 해요. 염병꼴값을 아주 쌍으로 ㅉㅉ

ㅇㅇ오래 전

에휴 개버릇 남못준다고 지혼자 속으로 뺏길까봐 난리 쳤던거구만 ㅋㅋㅋㅋ

ㅎㅎ오래 전

이래서 바람핀 애들은 상대방 못 믿고 지들끼리 싸우다 파국으로~~ 내비둬도 알아서 깨지고 뭐 난리치더라 ㅋㅋ 똑같이 당하기를^^

ㅇㅇ오래 전

마음주지말고 마음쓰지마세요 그게 현명한거죠 ㅎㅎ 사실 거기 일 그만두면 평생 만날일도 없는 거기까지인 사이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거 비효율적이에요! ㅎㅎ 쓰니 화이팅

ㅈㄴㄷ오래 전

자기랑 눈 맞았던 전적이 있으니 더 그랬나 봐요. 무시하고 대 놓고 지랄하면 관심도 없지만 애인 있는 사람 건드리는 쓰레기도 아니라 하세요.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ㅇㅇ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