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많이 달아주셔서 감사해요
이렇게 관심가져주실지 몰랐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우선은
오징어지킴이 하던가 말던가 그냥 제 일만 하려고해요
매니저님이 직원분께 전달 해도 어쨌든 저한테 업무지시가 있긴 있으니까
조용히 묵묵히 하려고 합니다.
알고보니 매니저님은 결혼직전의 동거하던 여자분이 있었고
알바1은 남친이 있는 상태에서 눈맞아서
(알바1이 작정하고 꼬셨다는 말도 있던데 매니저님에 비에 한참 어리고 예쁜애가 정말 그랬는지 믿기지는 않아요)
제가 알바하기 전 시절에 매니저님 전여친이 카페와서 한번 난리가 났었나봐요
사장님도 알고계시지만 친척이라 눈감아준 분위기입니다
그 얘기 듣고
저는 그런 이상한 사람들에게 감정소비하며 휘말리지말고
돈이나 벌어가자 마음먹었습니다.
세상 어딜가나 이런 사람들은 있기마련이고
알바1의 불안함이 표출되는것에 휘말리지 않으려고해요
연말연시 모두 즐거운일만 가득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