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인천에 사는 24 살 남정네 입니다. 남들처럼 톡을 즐겨 보면서... 살고있지만. 몇달전의 재미난 사건이 하나 있어 이렇게 끄적여 봅니다. 몇달전에 제가 주안에 술을 먹으러 갔뜨랬죠~ 그땐 이제 군전역을 몇달 안된 상태여서 기분이 너무 들떠잇었어 부랴부랴 친구들과 술을 먹으러 갓뜨랫죠~ 이제 술을 좀 마시구 나서.. 제 친구들은 이상하게 항상 먹구 나오면 그냥 거리 한복판에서 " 이제 어디갈까? " " 어디가지? " 항상 이런식으로 20~30분은 서잇습니다. 그러던중. 바이더웨이 앞에 있는데 멀리서 술취한 세명의 남정네 들이 다가오는겁니다. 두분은 덜취하신거 같고. 한분은 만취상태여서 친구분에게 부축하면서 오는겁니다. 이 만취 상태이신 분이 부축상태에서 저희쪽으로 오면서 노래를 부르는게 아닙니까 . 그것도 고래고래 큰소리로 사람들 다들리도록... 그때 한참 김원준이 컴백하고 방송활동을 할때였습니다. 그래서인지 김원준의 "쇼" 라는 노래를 고래고래 부르면서 오드랬죠~ 다들 이노래 아시죠? " 쇼~ 끝은 없는거야 지금 순간만 있는거야~ 난 주인공인거야 세상이라는 무대위에~ 쇼 ~ 룰은 없는거야 내가 만들어 가는거야~ 난 할수잇을거야 언제까지나~" 하여튼 이런 노래가사가 내포되어있습니다. 머 이런분들 한두번본것도 아니고 저는 아무생각없엇습니다. 사실 좀 시끄럽게 노래를 부르면서 오긴했어도... 그 분들 셋이 이제 택시를 탈려고 지하상가 입구 쪽으로 가서 서서 계시드라구요. 그런데 그 반대편에서 여성분 한분이 또 지하상가 입구 쪽으로 오는겁니다. 제가 봐도.. 저분도 만취상태... 이제 사건의 발단은 저 만취상태의 남성분과 여성분의 만남이었습니다. 여성분이 아주 취하셧는지.. 이리저리 고개를 돌려가며 앉을 대를 찿는겁니다. 그 만취상태의 남성분도 그 여자를 흘깃흘깃 쳐다 보고 말이죠. 그러던중 그 여자분이 그 지하상가 입구에 걸터 앉을려고 자세를 취하는데 그 여자분의 몸의 중심이 점점 앞으로 쏠리는겁니다. ㅡ.ㅡ 앉을려면 중심이 뒤로가야하는데.. 그러더니 그 여성분. " 어 !" " 어!" "어 ! 아아아악!" 하시면서 몸의 중심을 못잡으시고는 총총 걸음으로 앞으로 꼬꾸라지는겁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연히 사람들은 다쳐다봣죠... 소리 지르면서 넘어지니...ㅋㅋㅋ챙피하잔아요? 그래서 인지 고개를 못드시구 계쏙 앉아 계시드라구요 ㅋㅋㅋㅋ 그런데 그 만취상태인 남자분잇죠? 그분이 헤롱헤롱 인 얼굴로 그 만취여성 분을 향해 손가락을 치켜드는겁니다. 나는 무슨 욕이라도 하시는줄 알앗씁니다. 그런데 검지손가락을 여성분에게 가르키면서... 아주 큰소리로 .... " 쑈 끝은 없는거야~~~~~~~~~! 지금 순간만 있는거야~! 넌! 주인공인거야 ~ 세상이라는 무대위에~!!!! 쑈!쑈!쑈!" " 쑈 끝은 없는거야~~~~~~~~~! 지금 순간만 있는거야~! 넌! 주인공인거야 ~ 세상이라는 무대위에~!!!! 쑈!쑈!쑈!" " 쑈 끝은 없는거야~~~~~~~~~! 지금 순간만 있는거야~! 넌! 주인공인거야 ~ 세상이라는 무대위에~!!!! 쑈!쑈!쑈!" 아주 큰소리로 저노래를 또부르는겁니다. ㅎㅎㅎ 그 만취 여성분을 향해...ㅋㅋㅋㅋ 주의 사람들 다쳐다보고 조내 웃었습니다 ㅋㅋ 그 여성분 더 챙피해서인지 그 만취남성분 한번 째려보시구... 건물 구석으로 후다닥! 도망가시드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귀여웠슴!. 그러더니 친구분들이 있엇나봐요 친구분들이 뒤늦게 찿아왓는데.. 갑자기 우시는거에요 ㅋㅋ 그러더니 친구들한테.. 나 죠기서 넘어졌다고. 챙피하다고. 그런데 저남자 분이 막 노래 불렀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웃겨갔구 죽는줄 알았습니다. 하여튼.. 술이 문제 인거같습니다. 여자분들 술 적당히 드셔야지.. 자기 주량 못이기구 드시는분 계시면 참 한심하드라구요. 새해엔 술좀 줄이시구.. 다들 즐거운 한해 되었으면합니다. 그 여성분 또 보고싶네요 ^^ 술좀 적게 드세용~ 그리고.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몇달전.. 주인공이된 여성분이 생각나네요.
저는 인천에 사는 24 살 남정네 입니다.
남들처럼 톡을 즐겨 보면서... 살고있지만.
몇달전의 재미난 사건이 하나 있어 이렇게 끄적여 봅니다.
몇달전에 제가 주안에 술을 먹으러 갔뜨랬죠~
그땐 이제 군전역을 몇달 안된 상태여서 기분이 너무 들떠잇었어
부랴부랴 친구들과 술을 먹으러 갓뜨랫죠~
이제 술을 좀 마시구 나서.. 제 친구들은 이상하게 항상 먹구 나오면
그냥 거리 한복판에서 " 이제 어디갈까? " " 어디가지? " 항상 이런식으로
20~30분은 서잇습니다.
그러던중. 바이더웨이 앞에 있는데 멀리서 술취한 세명의 남정네 들이 다가오는겁니다.
두분은 덜취하신거 같고. 한분은 만취상태여서 친구분에게 부축하면서 오는겁니다.
이 만취 상태이신 분이 부축상태에서 저희쪽으로 오면서 노래를 부르는게 아닙니까 .
그것도 고래고래 큰소리로 사람들 다들리도록...
그때 한참 김원준이 컴백하고 방송활동을 할때였습니다.
그래서인지 김원준의 "쇼" 라는 노래를 고래고래 부르면서 오드랬죠~
다들 이노래 아시죠?
" 쇼~ 끝은 없는거야 지금 순간만 있는거야~ 난 주인공인거야 세상이라는 무대위에~
쇼 ~ 룰은 없는거야 내가 만들어 가는거야~ 난 할수잇을거야 언제까지나~"
하여튼 이런 노래가사가 내포되어있습니다.
머 이런분들 한두번본것도 아니고 저는 아무생각없엇습니다.
사실 좀 시끄럽게 노래를 부르면서 오긴했어도...
그 분들 셋이 이제 택시를 탈려고 지하상가 입구 쪽으로 가서 서서 계시드라구요.
그런데 그 반대편에서 여성분 한분이 또 지하상가 입구 쪽으로 오는겁니다.
제가 봐도.. 저분도 만취상태...
이제 사건의 발단은 저 만취상태의 남성분과 여성분의 만남이었습니다.
여성분이 아주 취하셧는지..
이리저리 고개를 돌려가며 앉을 대를 찿는겁니다.
그 만취상태의 남성분도 그 여자를 흘깃흘깃 쳐다 보고 말이죠.
그러던중 그 여자분이 그 지하상가 입구에 걸터 앉을려고 자세를 취하는데
그 여자분의 몸의 중심이 점점 앞으로 쏠리는겁니다. ㅡ.ㅡ 앉을려면 중심이 뒤로가야하는데..
그러더니 그 여성분.
" 어 !" " 어!"
"어 ! 아아아악!"
하시면서 몸의 중심을 못잡으시고는 총총 걸음으로
앞으로 꼬꾸라지는겁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연히 사람들은 다쳐다봣죠... 소리 지르면서 넘어지니...ㅋㅋㅋ챙피하잔아요?
그래서 인지 고개를 못드시구 계쏙 앉아 계시드라구요 ㅋㅋㅋㅋ
그런데 그 만취상태인 남자분잇죠?
그분이 헤롱헤롱 인 얼굴로 그 만취여성 분을 향해 손가락을 치켜드는겁니다.
나는 무슨 욕이라도 하시는줄 알앗씁니다.
그런데 검지손가락을 여성분에게 가르키면서...
아주 큰소리로 ....
" 쑈 끝은 없는거야~~~~~~~~~! 지금 순간만 있는거야~!
넌! 주인공인거야 ~ 세상이라는 무대위에~!!!! 쑈!쑈!쑈!"
" 쑈 끝은 없는거야~~~~~~~~~! 지금 순간만 있는거야~!
넌! 주인공인거야 ~ 세상이라는 무대위에~!!!! 쑈!쑈!쑈!"
" 쑈 끝은 없는거야~~~~~~~~~! 지금 순간만 있는거야~!
넌! 주인공인거야 ~ 세상이라는 무대위에~!!!! 쑈!쑈!쑈!"
아주 큰소리로 저노래를 또부르는겁니다. ㅎㅎㅎ
그 만취 여성분을 향해...ㅋㅋㅋㅋ
주의 사람들 다쳐다보고 조내 웃었습니다 ㅋㅋ
그 여성분 더 챙피해서인지 그 만취남성분 한번 째려보시구... 건물 구석으로
후다닥! 도망가시드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귀여웠슴!.
그러더니 친구분들이 있엇나봐요 친구분들이 뒤늦게 찿아왓는데..
갑자기 우시는거에요 ㅋㅋ 그러더니 친구들한테.. 나 죠기서 넘어졌다고. 챙피하다고.
그런데 저남자 분이 막 노래 불렀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웃겨갔구 죽는줄 알았습니다.
하여튼.. 술이 문제 인거같습니다. 여자분들 술 적당히 드셔야지..
자기 주량 못이기구 드시는분 계시면 참 한심하드라구요.
새해엔 술좀 줄이시구.. 다들 즐거운 한해 되었으면합니다.
그 여성분 또 보고싶네요 ^^ 술좀 적게 드세용~
그리고.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