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다 ㅠ

ㅇㅇ2022.12.30
조회507
이제 4일째
연말이라 그런가 아님 주말이라 그런가
내맘이 오늘따라 더 높이 널뛰기를 한다 ㅠ
너의 모진말에 맘이 아파 미칠것 같고
난 그대로인데 변한 너의 맘에 아파 미칠거 같다 ㅠ
그러다 너 맘이 변한것도 사람 맘이니 너또한
어쩔수 없는건데 내가 너의 변한 맘에 화가나
나또한 너에게 모진말 햇던게 후회스러워
미안하단 연락을....하고싶지만 꾹 참고 잇다 ㅠ
하... 위로 아래로 널뛰는 내 맘좀 잡아주라 ㅠㅠ
절대 연락말고 참고 견뎌야겟지?ㅠ
4일만에 무너지네 ㅠ
정말 너무 맘이 아프고 힘들다 ㅠ
시간이 빨리 지나가버렷음 좋겟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