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분실의 두골을 생각하면서.....

홍병록200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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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롭고 쓸쓸한 이 밤에.....

생각나는  남의 아들 정섭아.....

2002.3.11내가 살아 가면서 잊지못할 최악의 날.

이 아빠는 너를 두번 죽여지....

정말 잊을수가 없구나 ....

너의 이쁜모습의 기역을 완전이 포기했지.

의료사고 너 죽은지 오일만에 이 아빠는 너의 억울함을 알리고자

부검을 했지 그 부검이 이렇게 이 아빠를 힘들게 하고 있구나.

관동대 부설 명지 명원에서 수술해라고 말했는데 이 아빠의 오만으로

일산 백병원으로 이송해서 그 소아고 문 선생님의 오진으로 너 그만

이 아빠품에서 멀리 멀리 하늘 나라로 갔지.....

아 아빠는 너의 두골을 열어보고자 너의 이쁜이마에 톱으로....

그 순간생각하면 증말로 너를 그렇게 만든 의사들의 자식들도

또 같이 해주고 싶다.

정섭아 이 아빠가 잘못 판단해서 그만 너를 하늘나로도 이쁜게

했서 못가게 했군나...미안해....

 

지금부터 나머지 몫은 이 아빠가 너의 머리를 생각 하면서....

 

절대 진실은 묻혀지지 않을것이라고 이 아빠는 믿는다.

 

초저녁 밤에 생각 나는 나의 생명이었던 아들 홍 정섭 을 하늘로 보내고

외롭이 밤을 지세우면서  진실은 밝혀질것이라는  신념으로 .....

정섭아 이 아빠에개 힘과 용기를 더 많이 죠.

아무리 슬프고 괴롭고 힘들지만 절대로 포기 하지 않게 해죠.

 

너를 하늘로 본낸그들이 아무리 증걸르 인멸하고 은닉하고 은폐한다고

한들 진실은 밝혀질것이라는 신념으로....

 

너는 아직 어린나이지만 너무도 착해고 수진하고 효도심 깊은 아들인데...

너를 볼수 있는  시간은 눈감고 꿈짜리에서만 볼수 있군나....

이 아빠를 위해서는 무엇인든지 해 주었던 아들 정섭인데.....

이 아빠 오늘도 기도를...

하늘로 먼저간 영혼들이오...

억울하게 두번죽은 울 아들 정섭이좀 잘 보살펴 주세요.

간절하게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