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해도 집중이 안 되고 붕붕 뜨는 기분이에요. 부모님이랑 약속할 때는 무조건 지키겠다는 마음이 들고 그런데 막상 좀 지나면 다 어기게 돼요. 친구들한테도 잘해주기로 마음먹고 나가도 같이 있다보면 다시 까칠하게 대하게 돼요. 공부하고 운동하고 진짜 다 하기로 마음먹어도 좀 있으면 먹을 거나 먹고 폰이나 보고 있어요. 제 의지가 가장 중요하겠지만 이런 삶에서 벗어날 방법이 좀 있을까요?
인생 이렇게 사는 거 맞나요?
부모님이랑 약속할 때는 무조건 지키겠다는 마음이 들고 그런데 막상 좀 지나면 다 어기게 돼요.
친구들한테도 잘해주기로 마음먹고 나가도 같이 있다보면 다시 까칠하게 대하게 돼요.
공부하고 운동하고 진짜 다 하기로 마음먹어도 좀 있으면 먹을 거나 먹고 폰이나 보고 있어요.
제 의지가 가장 중요하겠지만 이런 삶에서 벗어날 방법이 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