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 31일 꿈에도 연예인들 나왔었는데 올해도 똑깥네먼저 오늘 아침 꿈에서 소녀시대랑 탁재훈 신정환을 봤는데탁재훈, 신정환, 내가 소시 집 구경했는데 소시 하우스 같은곳이지 2층까지 있었고 1층 거실 엄청 넓고 2층 계단으로 올라갔는데 거기에 소시 맴버들 다 모여있었고 그때 효연이 어느 방에서 옷을 들고 나오더니 멤버들한테 이따 이 옷 입을건데 어떠냐고 무러바 그런 다음 윤아가 이번엔 2층 구석에 어떤 방을 구경시켜주던데 문을 여는데 무슨 나래바 처럼꾸며놨던데 거기 진열장 냉장고 그런데 소주가 한가득이라 그때 탁재훈 탁사마가 앞에 의자에 앉더니 윤아한테 야 안주좀 내와바 애드립쳤는데 윤아가 안주없다고 그러니까 탁사마가 a 신정환이랑 나한테 야 딴대가자 이러는거야 그 막개그에 웃다가 잠깼는데 또 잠들어서 이번엔 꿈에서 방에 혼자자고 있는데 밖이 시끄러워 그래서 일나서 커튼 재꼈더니 햇빛이 엄청 부시고 문을 열고 나갔더니 내가있던 곳이 빌라었어 그래서 나갔더니 그 맞은편에 꼬마빌딩같은 건물이 있던데 그리로 들어갔더니 1층에 소시랑 슈주 멤버들 그리고 탁재훈, 개그맨 이상준도 있었고 그리고 크레용팝 멤버들도 거기에 다 모였던데 테이블에 사람들 많았어 근데 그 건물이 아까 처음 꿈꿨을떄 나온 소시 하우스 그 건물같았어 소시가 이번에 사람들 초대해서 식사대접하고 그런 자리였던거야 아까 효연이 옷 고른것도 이때를 대비해서 그런거 같고 암튼 소시 멤버들이 그때 음식도 만들고 서빙도 하던데 근데 아까 몇시간전에 꿈에서 소시랑 탁재훈보고 또 몇시간후 같은날 꿈에서 두번 본건데 꿈속에서 내가 아까 꿈꾼게 생각나는거야 이제부터 자각몽인데 그래서 소시 멤버들한테 아까 꿈얘기했는데 난 아까봐서 기억하는데 소시랑, 탁사마는 날 처음 본 사람처럼 대하니까 그래서 아 답답해 뭐라고 설명해야하나..왔다갔다 했는데 그때 TV가 보이길래 내가 리모컨 가지고 채널돌리다 TV를 꺼버렸는데 그때 옆 테이블에 앉아있던 크레용팝 맴버들이 나한테 막 TV보는데 왜 끄냐고 머라함 그래서 내가 일부러 그런건 아니고 다시 킬려고 했더니 이거 왜 이러지 안켜져 그래서a 모르겠다하고 리모컨 던져놓고 가버렸는데ㅋㅋㅋㅋ 그리고 난 다음 이번에 개그맨 이상준이랑 나랑 같이 한테이블에서 밥먹었는데 이상준이라고 코빅 사망토론에 나온 욘니 웃긴 개그맨 있어 그때 우리한테 면요리가 나왔는데 국수였나 우동이였나 면위에 차돌밖이 대패삼겹살같은 고기가 얹어져있었는데 굉장히 맛있더라고 그래서 그거 먹고 난 다음 이상준이랑 나랑 같이 단둘이 얘기하고 있는데 그때 국힘 장제원 의원이 내앞에 딱 나타난거야 더군다나 장제원 의원을 12월 16일 꿈에서도 봤었는데 오늘 또 보네 장의원도 오늘 파티에 초대받았나? 암튼 장의원보고 인사하려했는데 대뜸 나한테 지금 카드나 돈가진거 있냐 이런걸 물어봐 그떄 내가 주머니에 돈이 얼마 있긴있었는데 그래서 내가 얼마있다고 그랬더니 또 대뜸 나한테 종이를 한장줘 보니까 사람이름 계좌번호 대여섯명 정도 적힌 명단이던데 그걸 나한테 주더니 내가 가진 돈으로 은행가서 그 사람들한테 돈을 부치래 무통장입금하라고 나한테 심부름 시킨거지 그래서 얼떨결에 알았다하고 장의원은 그말하고 사라졌는데 그리고나서 난 계속 그 소시하우스 1층에 있었어 그리고 수영이 보이길래 내가 아까 먹었던 국수생각이 나서 수영한테가서 아까 식사잘했다고 감사 인사를 했지 수영이 밝게 웃으며 인사해주던데 엄청 설레더라ㅜ 소시 멤버들이 이제 서빙하고 손님 맞는다고 바쁘고 윤아는 또 누구랑 얘기중이고 탁사마도 누구랑 얘기중이던데 사실 소시랑 슈주, 탁사마를 올해 꿈에서 수십번봤고 다 그것들 메모해놨는데 꿈에서 그 생각이 나니까 느낌이 이상해 다른 사람 꿈에 자기들이 수십번 나왔다면 당사자들은 어떤 기분일까 그런 생각도 들면서 그 자리에서 뭔가 진지하게 얘기를 나누고 싶었는데 다들 바쁘고 시간이 지날수록 난 투명인간이 되어가고 있었어 그래서 그 건물나와서 아까 내가 있던 맞은편 빌라로 갔는데 현관문 열었더니 글쎄 슈주 규현이 거기서 나오더라고 그래서 내가 인사했는데 규현은 날 모르더라고 심지어 몇일전 꿈에 규현이 우리집에도 왔었는데 암튼 내가 안으로 들어가려했더니 안에서 또 장제원 의원 목소리가 들리는거라 규현이 장의원한테 내가왔다고 얘기했더니 장의원이 아직도 은행 안갔냐 궁시렁궁시렁해 그래서 내가 아까 장의원이 심부름 시킨걸 잠시 잊었어 소시본다고 그래서 그제서야 이제 은행가려고 집을 나섰는데 그때 매고있던 가방을 열어보니 햄버거랑 샌드위치 1개가 들어있더라고 포장된거 아까 소시하우스에서 챙겨왔나본데 암튼 그길로 걸어가다 언덕길 아래 도로가 보이고 쭉 걸어가다보니 주택 상가들도 많이 보여 그곳이 어느 지역 어느 동네 인지도 모르겠고 근데 중간에 가다가 길에서 어떤 할머니 한분을 만났는데 내가 할머니한테 이 근처 은행 위치를 물었더니 할머니가 어디 뭐라하시면서 오늘 말일이라 은행 빨리 문닫는다고 어여 가보라하시길래 그래서 서둘러 은행쪽으로 걸어갔는데 그때 시간이 오후 2시쯤 됐을거야 그때 문득 생각이 났던게 꿈에서도 12월 31일 오늘이 마지막인가 이런 생각이 들더라 그래서 은행가는 길에 거기서 이제 잠깼는데 이 모든 꿈이 다 사라지고 내가 일어났던 시간이 오늘 아침 10시 30분이라 암튼 2022년 올해 마지막 꿈에서 소시도 보고 탁사마도 보고 엄청 재밌고 설렜는데..근데 전생에 나랑 SM이랑 무슨 인연이 있나 한두번도 아니고 SM소속 가수들이 왤케 올해 꿈에 자주 보였을까 에스파도 그렇고 난 얼마든지 좋은데 보면 연예인들한테 귀문관살, 도화살 많다더니 나도 귀문이랑 도화살 3개나 있는데 그래서 매일 꿈에 연예인들이 보이는건가 예지몽도 잘꾸고.. 그나저나 올해 마지막날 또 SM에서 파티했겠지..? 2023년 새해 첫날은 무슨 꿈꾸려나..
2022년 12월 31일 올해의 마지막 꿈은 이랬음..
작년 12월 31일 꿈에도 연예인들 나왔었는데 올해도 똑깥네먼저 오늘 아침 꿈에서 소녀시대랑 탁재훈 신정환을 봤는데탁재훈, 신정환, 내가 소시 집 구경했는데 소시 하우스 같은곳이지2층까지 있었고 1층 거실 엄청 넓고 2층 계단으로 올라갔는데 거기에 소시 맴버들 다 모여있었고 그때 효연이 어느 방에서 옷을 들고 나오더니 멤버들한테 이따 이 옷 입을건데 어떠냐고 무러바 그런 다음 윤아가 이번엔 2층 구석에 어떤 방을 구경시켜주던데 문을 여는데 무슨 나래바 처럼꾸며놨던데 거기 진열장 냉장고 그런데 소주가 한가득이라 그때 탁재훈 탁사마가 앞에 의자에 앉더니 윤아한테 야 안주좀 내와바 애드립쳤는데 윤아가 안주없다고 그러니까 탁사마가 a 신정환이랑 나한테 야 딴대가자 이러는거야 그 막개그에 웃다가 잠깼는데 또 잠들어서 이번엔 꿈에서 방에 혼자자고 있는데 밖이 시끄러워 그래서 일나서 커튼 재꼈더니 햇빛이 엄청 부시고 문을 열고 나갔더니 내가있던 곳이 빌라었어 그래서 나갔더니 그 맞은편에 꼬마빌딩같은 건물이 있던데 그리로 들어갔더니 1층에 소시랑 슈주 멤버들 그리고 탁재훈, 개그맨 이상준도 있었고 그리고 크레용팝 멤버들도 거기에 다 모였던데 테이블에 사람들 많았어 근데 그 건물이 아까 처음 꿈꿨을떄 나온 소시 하우스 그 건물같았어 소시가 이번에 사람들 초대해서 식사대접하고 그런 자리였던거야 아까 효연이 옷 고른것도 이때를 대비해서 그런거 같고 암튼 소시 멤버들이 그때 음식도 만들고 서빙도 하던데 근데 아까 몇시간전에 꿈에서 소시랑 탁재훈보고 또 몇시간후 같은날 꿈에서 두번 본건데 꿈속에서 내가 아까 꿈꾼게 생각나는거야 이제부터 자각몽인데 그래서 소시 멤버들한테 아까 꿈얘기했는데 난 아까봐서 기억하는데 소시랑, 탁사마는 날 처음 본 사람처럼 대하니까 그래서 아 답답해 뭐라고 설명해야하나..왔다갔다 했는데 그때 TV가 보이길래 내가 리모컨 가지고 채널돌리다 TV를 꺼버렸는데 그때 옆 테이블에 앉아있던 크레용팝 맴버들이 나한테 막 TV보는데 왜 끄냐고 머라함 그래서 내가 일부러 그런건 아니고 다시 킬려고 했더니 이거 왜 이러지 안켜져 그래서a 모르겠다하고 리모컨 던져놓고 가버렸는데ㅋㅋㅋㅋ 그리고 난 다음 이번에 개그맨 이상준이랑 나랑 같이 한테이블에서 밥먹었는데 이상준이라고 코빅 사망토론에 나온 욘니 웃긴 개그맨 있어 그때 우리한테 면요리가 나왔는데 국수였나 우동이였나 면위에 차돌밖이 대패삼겹살같은 고기가 얹어져있었는데 굉장히 맛있더라고 그래서 그거 먹고 난 다음 이상준이랑 나랑 같이 단둘이 얘기하고 있는데 그때 국힘 장제원 의원이 내앞에 딱 나타난거야 더군다나 장제원 의원을 12월 16일 꿈에서도 봤었는데 오늘 또 보네 장의원도 오늘 파티에 초대받았나? 암튼 장의원보고 인사하려했는데 대뜸 나한테 지금 카드나 돈가진거 있냐 이런걸 물어봐 그떄 내가 주머니에 돈이 얼마 있긴있었는데 그래서 내가 얼마있다고 그랬더니 또 대뜸 나한테 종이를 한장줘 보니까 사람이름 계좌번호 대여섯명 정도 적힌 명단이던데 그걸 나한테 주더니 내가 가진 돈으로 은행가서 그 사람들한테 돈을 부치래 무통장입금하라고 나한테 심부름 시킨거지 그래서 얼떨결에 알았다하고 장의원은 그말하고 사라졌는데 그리고나서 난 계속 그 소시하우스 1층에 있었어 그리고 수영이 보이길래 내가 아까 먹었던 국수생각이 나서 수영한테가서 아까 식사잘했다고 감사 인사를 했지 수영이 밝게 웃으며 인사해주던데 엄청 설레더라ㅜ 소시 멤버들이 이제 서빙하고 손님 맞는다고 바쁘고 윤아는 또 누구랑 얘기중이고 탁사마도 누구랑 얘기중이던데 사실 소시랑 슈주, 탁사마를 올해 꿈에서 수십번봤고 다 그것들 메모해놨는데 꿈에서 그 생각이 나니까 느낌이 이상해 다른 사람 꿈에 자기들이 수십번 나왔다면 당사자들은 어떤 기분일까 그런 생각도 들면서 그 자리에서 뭔가 진지하게 얘기를 나누고 싶었는데 다들 바쁘고 시간이 지날수록 난 투명인간이 되어가고 있었어 그래서 그 건물나와서 아까 내가 있던 맞은편 빌라로 갔는데 현관문 열었더니 글쎄 슈주 규현이 거기서 나오더라고 그래서 내가 인사했는데 규현은 날 모르더라고 심지어 몇일전 꿈에 규현이 우리집에도 왔었는데 암튼 내가 안으로 들어가려했더니 안에서 또 장제원 의원 목소리가 들리는거라 규현이 장의원한테 내가왔다고 얘기했더니 장의원이 아직도 은행 안갔냐 궁시렁궁시렁해 그래서 내가 아까 장의원이 심부름 시킨걸 잠시 잊었어 소시본다고 그래서 그제서야 이제 은행가려고 집을 나섰는데 그때 매고있던 가방을 열어보니 햄버거랑 샌드위치 1개가 들어있더라고 포장된거 아까 소시하우스에서 챙겨왔나본데 암튼 그길로 걸어가다 언덕길 아래 도로가 보이고 쭉 걸어가다보니 주택 상가들도 많이 보여 그곳이 어느 지역 어느 동네 인지도 모르겠고 근데 중간에 가다가 길에서 어떤 할머니 한분을 만났는데 내가 할머니한테 이 근처 은행 위치를 물었더니 할머니가 어디 뭐라하시면서 오늘 말일이라 은행 빨리 문닫는다고 어여 가보라하시길래 그래서 서둘러 은행쪽으로 걸어갔는데 그때 시간이 오후 2시쯤 됐을거야 그때 문득 생각이 났던게 꿈에서도 12월 31일 오늘이 마지막인가 이런 생각이 들더라 그래서 은행가는 길에 거기서 이제 잠깼는데 이 모든 꿈이 다 사라지고 내가 일어났던 시간이 오늘 아침 10시 30분이라 암튼 2022년 올해 마지막 꿈에서 소시도 보고 탁사마도 보고 엄청 재밌고 설렜는데..근데 전생에 나랑 SM이랑 무슨 인연이 있나 한두번도 아니고 SM소속 가수들이 왤케 올해 꿈에 자주 보였을까 에스파도 그렇고 난 얼마든지 좋은데 보면 연예인들한테 귀문관살, 도화살 많다더니 나도 귀문이랑 도화살 3개나 있는데 그래서 매일 꿈에 연예인들이 보이는건가 예지몽도 잘꾸고.. 그나저나 올해 마지막날 또 SM에서 파티했겠지..? 2023년 새해 첫날은 무슨 꿈꾸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