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어느순간 캣맘들이 왜 욕먹는지 알겠더라구요.. 저희 아파트 산책로 구석구석 사료 숨겨놓고 고양이들 밥주고 그것도 3시 5시 7시 이렇게 다른분들이 오셔서 주더라구요..고양이들은 다 살이 찌고 임신하고 새끼 낳고.. 한번은 제가 여기 사시냐 여쭤봤더니ㅜ아니라 다른동에서 오셨더라구요..진짜 문제는 여름엔 고양이 밥이 다 썩어서 극심한 냄새를 풍겨요.. 그러다가 산책하던 강아지가 먹고 식중독에도 걸려요..제발 캣맘들은 그렇게 냥이들 사랑하시면 데려가서 키우세여 아니면 암컷들이 더이상 괴롭지 않게 중성화를 시키시던가요 무책임하게 그게 뭡니까?
추가) 강아지가 노즈워킹하다가 캣맘들이 뿌려놓은 고양이 사료 먹는 케이스 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