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5살 처자 올시다~ 대략 3년전에 얘기를 끄적여보려구요 21살때부터 만나왔던 남친이 있어요 어느날 남친 어머니 께서~ "봉아 목욕탕 가자~" 제 남자친구는 외동이라~ 딸과 함께 목욕탕 가보는게 소원이였데요~ "..." 사실 제 몸 볼륨이란 절대 찾아볼수 없는 전형적인 한국여성의 슴가의 슬픔? 처음에는 "아 어머니.. 저 생X중이라.. 오늘은 ~" 이렇게 답을 회피 하였습니다..ㅡㅡ 그러고~ 사건은 며칠뒤에 일어났습니다. 두둥~~~ "봉아 목욕탕 가자..." 윽...어쩔수 없었죠...수건으로 가릴수 있는곳은 다 가렸죠~ "봉아~ 우리 사우나 하러가장~" "아..아니요~ 전 그냥 탕 들어갈래요" "그래?? 그럼 같이 들어가자~" 딴분들은 다 반신욕하는것처럼 배꼽까지 물을 담그시는데 전 그날.. 입술 밑까지 물이 찰랑찰랑 거렸습니다. 덕분에 숨막혀 빨리 나갔지만요 나와서 어머니께서 때밀이 말해놓고 왔으니까 때밀고 와~ 이러시더군요~ 어머니는 매일 와서 난 슥슥 밀면 된다고~ 그렇게 해서 전 때밀이 아줌마에게 제 몸을 맡겼습니다. "아이고~ 어디 갔다왔노? 엄마랑 똑같이 생겼네 아이고~ 그래 니는 어디 갔다 왔노? 미국? 어데어데 ?? 아이고 오빠야는 호주 갔다왔다 카디 아이고 잘 키워났는기라~ 이뿌데이~ 우야면 이래 이뿌게 키우노 "" "...." " 아따~ 딸아 이쁘대이 그래 엄마랑 판박이네.. 때밀이 아주머니 2분이서 얼마나 침을 튀기며 얘기를 하시던지...큭 알고보니 어머님께서.. 저를 딸이라 하셨더라구요ㅋㅋ 주위에서 굉장히 많이 닮았다고~ 해서 딸이라 해도 사람들은 속아 넘어갈 정도?ㅋ 그러더니.. 팔 안쪽을 민다고 팔을 잡아댕겨 슥슥 밀더니... 전 아직도 대답을 회피하며 자는척을 했습니다. "그래..그래.. 비행기 타고 오면 피곤하겠지..어여 자거라.. 그래 그래.. 근데 몇살??? 5학년???"" ㅜㅜ 너무 합니다.. 아주머니... 계속 물으시길래.."아니요..20살요..." 그때 나이가 22살이였습니다.. 본의 아니게 나이를 깍아버렸죠.. 그리고는 아주머니 아무말 없더이다.... 그리고 전 때 밀자 마자 샤워하고 바로 튀어나왔습니다. 뭥미..뭥미..내 몸이 5학년밖에 안되는거였냐... 남자친구한테 얘기 하고 어머니한테 얘기하니... 어쩌겠냐~ 니가 밥을 많이 먹어야지...이러시는데.. 참.. 잊을수 없는 굴욕의 날이였습니다..ㅡㅡ
목욕탕에서 일어난 내 인생 최대굴욕
올해 25살 처자 올시다~
대략 3년전에 얘기를 끄적여보려구요 21살때부터 만나왔던 남친이 있어요
어느날 남친 어머니 께서~
"봉아 목욕탕 가자~"
제 남자친구는 외동이라~ 딸과 함께 목욕탕 가보는게 소원이였데요~
"..."
사실 제 몸 볼륨이란 절대 찾아볼수 없는 전형적인 한국여성의 슴가의 슬픔?
처음에는
"아 어머니.. 저 생X중이라.. 오늘은 ~" 이렇게 답을 회피 하였습니다..ㅡㅡ
그러고~ 사건은 며칠뒤에 일어났습니다.
두둥~~~
"봉아 목욕탕 가자..."
윽...어쩔수 없었죠...수건으로 가릴수 있는곳은 다 가렸죠~
"봉아~ 우리 사우나 하러가장~"
"아..아니요~ 전 그냥 탕 들어갈래요"
"그래?? 그럼 같이 들어가자~"
딴분들은 다 반신욕하는것처럼 배꼽까지 물을 담그시는데
전 그날.. 입술 밑까지 물이 찰랑찰랑 거렸습니다.
덕분에 숨막혀 빨리 나갔지만요
나와서 어머니께서 때밀이 말해놓고 왔으니까 때밀고 와~ 이러시더군요~
어머니는 매일 와서 난 슥슥 밀면 된다고~
그렇게 해서 전 때밀이 아줌마에게 제 몸을 맡겼습니다.
"아이고~ 어디 갔다왔노? 엄마랑 똑같이 생겼네 아이고~ 그래 니는 어디 갔다 왔노? 미국? 어데어데 ?? 아이고 오빠야는 호주 갔다왔다 카디 아이고 잘 키워났는기라~ 이뿌데이~ 우야면 이래 이뿌게 키우노 ""
"...."
" 아따~ 딸아 이쁘대이 그래 엄마랑 판박이네..
때밀이 아주머니 2분이서 얼마나 침을 튀기며 얘기를 하시던지...큭
알고보니 어머님께서.. 저를 딸이라 하셨더라구요ㅋㅋ
주위에서 굉장히 많이 닮았다고~ 해서 딸이라 해도 사람들은 속아 넘어갈 정도?ㅋ
그러더니.. 팔 안쪽을 민다고 팔을 잡아댕겨 슥슥 밀더니...
전 아직도 대답을 회피하며 자는척을 했습니다.
"그래..그래.. 비행기 타고 오면 피곤하겠지..어여 자거라..
그래 그래.. 근데 몇살??? 5학년???""
ㅜㅜ 너무 합니다.. 아주머니...
계속 물으시길래.."아니요..20살요..."
그때 나이가 22살이였습니다.. 본의 아니게 나이를 깍아버렸죠..
그리고는 아주머니 아무말 없더이다....
그리고 전 때 밀자 마자 샤워하고 바로 튀어나왔습니다.
뭥미..뭥미..내 몸이 5학년밖에 안되는거였냐...
남자친구한테 얘기 하고 어머니한테 얘기하니...
어쩌겠냐~ 니가 밥을 많이 먹어야지...이러시는데..
참.. 잊을수 없는 굴욕의 날이였습니다..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