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녹조 근본적 해결 방법.JPG

GravityNgc2023.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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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친환경 단체에서 수문의 개방을 지속적으로 요구했는데,


녹조의 근본적 원인에 대해서 이해하고 그것을 처리할수있는 방안을 고려해야돼,


강에 보를 설치해서 유속이 느려지고, 물이 정체되면 침전현상이 발생해,


강 밑바닥에 침전층이 형성되지. 이 침전층은 물이 깊어지면 


유입되는 물에 의해서 영향을 받지 않아.


그런데 우리는 취수구로 깨끗한 윗물만 사용하고, 깨끗한 윗물만 흘려보내지.


강 밑바닥에 1년내내 쌓인 영양염류 무기물이 가뭄이 들면 수위가 낮아지면서,


유입되는 물에 의해서, 강 밑바닥에 영향을 주게 되고,


이 과정에서 밑바닥의 물과 깨끗한 물이 섞이게 돼,


그러닌깐, 6M이상 수위를 유지하지 않으면 유입되는 물에 의해서


침전층과 깨끗한 물이 섞여 수질이 나빠진다는거야.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침전층이 두꺼워지면서, 결국 녹조는 발생하게 되는거지.


녹조도 자정 정화의 한 현상이야. 녹조가 창궐하게 두고, 그 녹조를 바다로 흘려보내는거지.


근본적 해법은 이 침전물이 쌓이지 않도록 유입되는 오염원을 축소하는것,


그리고 강 밑바닥의 침전층 부터 물을 꺼내쓰는거지.


지하취수조를 만들어서, 강 밑바닥부터 물을 꺼내쓰도록 취수구를 설치하고,


사이펀 원리로 만드는거야. 펌프로 한번 가동시키면, 강 밑바닥 오염물질부터 꺼내오는거지.


그리고 쌓이는 침전물보다 꺼내쓰는 침전물이 많아지게 되면 상류도 하류도 1급수를 유지할수있다는 결론에 도달한거야.


여기서 단순하게 침전물만 걷어내서 강이 깨끗해진다는것은 단순한 생각인데,


강은 부력에 의해서 밀도가 낮으면 뜨고, 밀도가 높으면 아래로 가라앉아.


산소포화도가 높을수록 가볍고, 산소포화도가 낮을수록 무겁지.


그래서 산소포화도가 낮은 물을 제거함으로서, 강 전체의 산소포화도가 높아져,


특히 강 밑에서 조개라던가, 뻘에서 사는 생물이라던가, 이런것들이 산소포화도가 낮아지면서


집단 폐사를 일으켰는데, 이 방법을 통해, 충분한 산소가 공급되겠지.


왜냐면 산소포화도가 낮은 물이 빠져나가면서, 산소포화도가 높은 물이 아래로 가게 되면서,


순환이 일어나는거지.


처음에는 오염 물질이 과도해서,  처리하는 비용도 많겠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오염도가 낮아질꺼야.


상류와 하류를 1급수로 만든다면, 100조원도 쓰겠다. 국회에서 추경으로 정부의 예산을 지원하겠다.


사실 큰 공사를 통해, 상류와 하류를 나눠 공사하려 했는데,


자연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상류와 하류의 자연성을 회복하는 방법을 찾은거지.


보를 막아도 1급수를 유지하는 세계 유례 없는 수자원 관리 방식이 개발된거지.


사이펀 원리로 물을 흘려보내고, 그 물로 수력 발전을 돌릴수도있어.


그리고 받은 물을 가지고 정화해서 가압기로 상류로 보내는거지.


부산의 경우 하루에 95만톤씩 물을 꺼내쓰는데 침전층 하루에 95만톤씩 제거하게 될꺼야.


주기적으로 강 밑의 수질을 조사해서, 충분한 산소공급이 이루어지면, 강의 생태계도 복원되겠지.


4대강의 수질 자원 시스템 컨설팅 비용 + 성공보수비가 30조원 값 이상이다. 


세금 별도 3조원정도면 될 것 같아.


지체 없이 모든 취수구는 강 밑바닥의 층의 물을 꺼내다가 사용하도록 하면 돼,


산소포화도 문제가 해결되면서 자정작용이 살아나고, 침전물이 제거되면서 강도 깨끗해지고,


녹조 문제와 동시에 강의 수질 문제도 해결하지.


매년 사용하는 4대강 수질 관리비도 대폭 줄어들꺼야.


막대한 비용을 써도 녹조를 막지 못했지만.


이제는 막을수있게 된거지.


여당,야당,수자원 관리 공사를 포함한, 


4대강을 비판하던 환경단체들까지 4대강에 보를 깨지 않더래도,


많은 수자원을 확보하고, 친환경적으로 만들수있다는것에 공감하지.


보로 인해서 강의 환경이 변했다면, 그 환경에 맞게 설계하면 돼,


 


사이펀의 원리를 쉽게 설명해주자면 저 빨대로 쉽게 할수있는데,


물이 빨대를 통해서 아래로 낙하하면서 당기는 힘이 발생하는거야.


낙하하는 총 물량이 당기는 물량보다 커졌을때, 이 원리가 작동해,


당기는 물이 10L고 떨어지는 물이 11L라면 사이펀 원리는 작동하지.


그러닌깐 올라간 높이보다 2배정도 더 길게 아래로 만들고, 펌프를 이용해 당기는거지.


물이 어느정도 당겨지다가, 당기는 힘보다 떨어지는 힘이 강해지면 그때부터


펌프를 끄더래도 계속 물이 아래로 내려가는 원리야.


대기압과 사실 연관은 없어, 


이 간단한 침전물 제거 방식이 4대강의 수질 생태계를 복원하고, 자정작용을 극대화하며,


상류와 하류 모두 1급수로 만들어 4대강의 위대한 성공으로 이끌게 될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