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조 재생 에너지 핵심 설계.jpg

GravityNgc2023.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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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수가 온도가 2도~4도정도인데 200m 아래에서 


꺼내게 되면 막대한 에너지가 필요하다는거야.


원전에서 만들어지는 온도는 40도를 육박하닌깐, 


온도 차이가 약 38도~36도정도 나는건데,


이정도면 터빈을 여러번 돌릴수있지


이것도 결국 성공을하려면 몇가지 공정을 추가해야 될 것 같은데,


1000MW 원전에서 만들어진 40도의 온배수가 초당 약 50t씩 쏟아져 나와.


프레온 가스가 여기에 맞게 만들어져야돼.


초당 50T의 물로 프레온 가스를 열을 주는거야. 그리고 배출하는 1차 온수가있겠지.


이 사용한 온수를 가지고 2차 온도차 발전을 하는거야.


그리고 마찬가지로 2차 온도차 발전을 하고 남은 온수가지고 3차 온도차 발전을 하는거지.


이렇게 계속 반복해, 최종으로 사용한 온수가 표층수의 온도가 비슷해지면, 


그때 방류를 하는거지.


냉각수도 심층수를 가져다가 사용하는데,


사용한 냉각수가 4도에서 10도로 올라갔어, 


그러면 이 10도의 물을 가지고 또 압축을 하는거지.


그러자 15도로 올라갔어. 그러면 15도를 가지고 또 압축을 하는거야.


그러다가 표층수의 온도와 비슷해지면 방류를 하는거지.


나중에 5차,6차 온도차 발전소에서 만들어진 온수는 36도, 냉각수는 30도가 될텐데,


처리하는 양이 많으면 만들어지는 에너지가 높겠지. 


온도차가 몇도 안나는데 만들어지는 에너지는 더 클수있어. 왜냐면 막대한 양의 36도 온수,


막대한 양의 30도의 냉각수가 될테닌깐, 


표층수에 가까워지면 바다로 방출하는거야. 


원전에서 만들어지는 막대한 온수의 열을 전기 에너지로 전환해서,


지구온난화도 막으면서 막대한 전력을 생산하는 시설이지.


미래 청정 재생 에너지의 핵심 사업이야.


1차,2차,3차,4차,5차,6차,7차,N차 발전을 거쳐서, 표층수와 같은 온도가 되면 


방출하도록 설계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