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궁금한이야기 618회에 나오는 여성피해자, 가명서준이로 나오는 아이엄마입니다.
방송에 나온 내용이 요약되고 짧아서 저희가 피해 당한이야기를 써보려고합니다.
왕씨라고 나오는 사람은 원래는 김씨이고, 골프모임에서 만났습니다(저는 골프를 치지 않지만 아는언니따라 갔습니다.)
김씨의 첫인상과 교재를 할때도 한달에 골프 치는 비용이 백만원이상 되보였고, 고가의자동차, 좋은 아파트에 살고 있었습니다.
저는 나이차는 있었지만 교재중 이렇게 자상하고 따듯한 사람이라면 결혼해도 문제없다고 생각이 들어서 잠시 행복했습니다.
동거하듯 지내다 임신을 했습니다.
임신을 하게되자 김씨는 너무 좋아했고 행복하게 해줄거라고 꽃다발과 손편지, 그리고 일도 하지 말라며 집에서 편히 쉬라고 지극정성이었습니다.
또, 가정형편이 좋지 않은 저희친정아빠 월세 살고 있는 저희 아빠를 미혼모혜택으로 집을 해주자며 혼인신고를 미뤘습니다.
혼인신고를 하지 않은 찝찝함은 있었지만, 저희가족을 생각하는 마음에 감동받고 믿음이 커져갔습니다.
그러던 중 임신 중기쯤 이어지는 대출요구와 자동차대출 카드론…
저는 중기쯤 일을 안하고 있었는데 대출받아서 돈을 주지 않으면 본인 계약금이 날아간다는 둥 급하게 대출을 요구했습니다.
거절하면 온갖 욕과 물건을 집어던지며 폭력성을 보였죠..
제가 선택한 사람이기에.. 아이도 있기 때문에.. 이남자와 저사이는 아이도 있는 가족이기때문에 원하는데로 들어줬습니다.
하지만, 아이를 낳고 산후 조리원에 들어가던날 김씨는 같이 살고 있는 집에서 담배피고 술마시며 엉망으로 변해 버렸고 투잡을 한다며 새벽에 잠깐 들어와 잠만 자고 나가버렸습니다.
집에서 있는 날은 주방옆에서 담배피우고, 아이는 돌보지 않으며, 집안일도 관심이 없었습니다.
애기 낳고 저는 제정신이 아니었어요
그렇게 살던 중 22년 6월 어떤 여성분이 저에게 전화를 걸어왔어요.
전 김씨와 같이 집에 있는데 그 여성분이 여자친구라고 하길래 처음엔 믿지 않았어요..
단순한 바람이라 생각한 저는 그리 심각하게 생각하지도 않았어요
그런데 갓난아이와 빚7000만원이 제앞으로 있기 때문에…
이 남자와 헤어질 생각은 없었거든요…
그리고 이 남자도 저에게 미안하다며 노래방 도우미를 불렀는데 몇번 잤는데 돈을 요구 하더라. 꽃뱀한테 제대로 물렸으니 해결할수 있도록 시간을 달라.. 했죠..
6월부터 11월까지
김씨와 저는 상간녀 소송 준비를 같이 하고있었습니다
본인이 바람펴서 미안하다며 증거까지 다 들고 변호사 상담을 같이 받았습니다.
하지만 그건 다 쑈였고 11월 그여자와 김씨는 혼인신고를 했더군요 심지어 그여자는 임신중이고요…
김씨는 아주 저를 바보로 아는거 같습니다…
아이때문에 참고 참았던건데…
심지어 지금도 김씨의 모든 짐은 저희집에 그대로 다 있고 .. 진짜 그남자는 몸만 나갔습니다…
더욱더 충격적인던
6월이후 이남자의 뒷조사를 시작했는데,
22살 아들과 15살 딸…
그리고 한평생을 여자 등쳐먹고 살았고 아이들 양육비도 한푼 안줬던 사람이었어요…
방송에도 나오는데 22살 아들은 김씨와 살았는데 엄마가 수도 없이 바꼈고 15살 딸은 집안에 빚이3-4억…그리고 아이는 없지만 피해당한 여성 5-6명정도라고요….
전 망치로 머리를 맞은 느낌이었어요…
아.. 내 명의도 대출이 이제 안나오니까 다른 여자 설계해서 먹고 살려고… 간거구나
여자가 임신을 하면 대출이 쉽게 나오는? 식으로 되니 바로 임신을 한거로밖에 안보여집니다..
김씨는 엄마가 다른 자녀 4명과
대출받게 해서 같이쓰고 도망가는식으로 당한 피해자5분..
그리고 7000만원 갚으면서, 양육비 한푼 못받으면서 키워야할 14개월아기…
전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할까요..?
아. 그리고 이남자는 지금도 잘 먹고 잘 살고 있습니다
잘먹고 다니며 유흥과 골프도 잘치고 자동차도 타인명의로 좋은거 끌고요..부평구청역 근처 노래방 사장이에요…
엄마가다른 4명의자녀 결혼은특기 취미는도주 피해자입니다.
궁금한이야기 618회에 나오는 여성피해자, 가명서준이로 나오는 아이엄마입니다.
방송에 나온 내용이 요약되고 짧아서 저희가 피해 당한이야기를 써보려고합니다.
왕씨라고 나오는 사람은 원래는 김씨이고, 골프모임에서 만났습니다(저는 골프를 치지 않지만 아는언니따라 갔습니다.)
김씨의 첫인상과 교재를 할때도 한달에 골프 치는 비용이 백만원이상 되보였고, 고가의자동차, 좋은 아파트에 살고 있었습니다.
저는 나이차는 있었지만 교재중 이렇게 자상하고 따듯한 사람이라면 결혼해도 문제없다고 생각이 들어서 잠시 행복했습니다.
동거하듯 지내다 임신을 했습니다.
임신을 하게되자 김씨는 너무 좋아했고 행복하게 해줄거라고 꽃다발과 손편지, 그리고 일도 하지 말라며 집에서 편히 쉬라고 지극정성이었습니다.
또, 가정형편이 좋지 않은 저희친정아빠 월세 살고 있는 저희 아빠를 미혼모혜택으로 집을 해주자며 혼인신고를 미뤘습니다.
혼인신고를 하지 않은 찝찝함은 있었지만, 저희가족을 생각하는 마음에 감동받고 믿음이 커져갔습니다.
그러던 중 임신 중기쯤 이어지는 대출요구와 자동차대출 카드론…
저는 중기쯤 일을 안하고 있었는데 대출받아서 돈을 주지 않으면 본인 계약금이 날아간다는 둥 급하게 대출을 요구했습니다.
거절하면 온갖 욕과 물건을 집어던지며 폭력성을 보였죠..
제가 선택한 사람이기에.. 아이도 있기 때문에.. 이남자와 저사이는 아이도 있는 가족이기때문에 원하는데로 들어줬습니다.
하지만, 아이를 낳고 산후 조리원에 들어가던날 김씨는 같이 살고 있는 집에서 담배피고 술마시며 엉망으로 변해 버렸고 투잡을 한다며 새벽에 잠깐 들어와 잠만 자고 나가버렸습니다.
집에서 있는 날은 주방옆에서 담배피우고, 아이는 돌보지 않으며, 집안일도 관심이 없었습니다.
애기 낳고 저는 제정신이 아니었어요
그렇게 살던 중 22년 6월 어떤 여성분이 저에게 전화를 걸어왔어요.
전 김씨와 같이 집에 있는데 그 여성분이 여자친구라고 하길래 처음엔 믿지 않았어요..
단순한 바람이라 생각한 저는 그리 심각하게 생각하지도 않았어요
그런데 갓난아이와 빚7000만원이 제앞으로 있기 때문에…
이 남자와 헤어질 생각은 없었거든요…
그리고 이 남자도 저에게 미안하다며 노래방 도우미를 불렀는데 몇번 잤는데 돈을 요구 하더라. 꽃뱀한테 제대로 물렸으니 해결할수 있도록 시간을 달라.. 했죠..
6월부터 11월까지
김씨와 저는 상간녀 소송 준비를 같이 하고있었습니다
본인이 바람펴서 미안하다며 증거까지 다 들고 변호사 상담을 같이 받았습니다.
하지만 그건 다 쑈였고 11월 그여자와 김씨는 혼인신고를 했더군요 심지어 그여자는 임신중이고요…
김씨는 아주 저를 바보로 아는거 같습니다…
아이때문에 참고 참았던건데…
심지어 지금도 김씨의 모든 짐은 저희집에 그대로 다 있고 .. 진짜 그남자는 몸만 나갔습니다…
더욱더 충격적인던
6월이후 이남자의 뒷조사를 시작했는데,
22살 아들과 15살 딸…
그리고 한평생을 여자 등쳐먹고 살았고 아이들 양육비도 한푼 안줬던 사람이었어요…
방송에도 나오는데 22살 아들은 김씨와 살았는데 엄마가 수도 없이 바꼈고 15살 딸은 집안에 빚이3-4억…그리고 아이는 없지만 피해당한 여성 5-6명정도라고요….
전 망치로 머리를 맞은 느낌이었어요…
아.. 내 명의도 대출이 이제 안나오니까 다른 여자 설계해서 먹고 살려고… 간거구나
여자가 임신을 하면 대출이 쉽게 나오는? 식으로 되니 바로 임신을 한거로밖에 안보여집니다..
김씨는 엄마가 다른 자녀 4명과
대출받게 해서 같이쓰고 도망가는식으로 당한 피해자5분..
그리고 7000만원 갚으면서, 양육비 한푼 못받으면서 키워야할 14개월아기…
전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할까요..?
아. 그리고 이남자는 지금도 잘 먹고 잘 살고 있습니다
잘먹고 다니며 유흥과 골프도 잘치고 자동차도 타인명의로 좋은거 끌고요..부평구청역 근처 노래방 사장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