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주기도는 성부 하느님을 흠숭하는 것이 아닐까요?

까니2023.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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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주기도를 여러개 하지말고 하나의 스토리만 묵상하여 반복하라는 이유는 그만큼만 해도 충분히 어렵기 때문입니다.
하느님께서 그렇게 수많은 생각들과 노력들로 세상을 창조하셨다는 것을 묵상하는게 묵주기도가 아닐까 저는 생각합니다.




하느님을 높여 드려야지 묵주기도이지성모님이나 예수님을 높이는 게 묵주기도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세상은 오로지 성부 하느님께서 창조하셨기 때문입니다.천주교라는 종교의 주인은 하느님이라는 말도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체의 동작 하나하나에 집중하여 묵상하는것. 하느님의 노력들에 대해 한번더 묵상해보는것.
그것도 실제처럼 묵상하기 위해 성령에 의지하여 스토리는 그대로이지만 
그때 그때 드는 생각들로 조금씩 차이를 주어보는것그렇게 수없이 반복하는 것이 묵주기도라 생각합니다.







묵주기도는 하느님을 흠숭하는 것입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분의 창조의 어려움을 직접 느끼고 그 동작 하나하나를 성령에 의지하여 그리고 경험에 의지하여
묵상을 하는것이 묵주기도가 아닐까요.






사람들은 흔히 예수님과 성모님이라는 인물에 포커스를 맞춰 묵상하는게 아마도 맞을 거라는 착각을 많이 합니다.
그러나 아마도는 아마도일 뿐입니다. 맞는게 아니란 말입니다.틀에서 벗어나십시요.




만약 그 착각이 맞다고 친다면 무슨 선별된 소재라도 있던가 해야하며
아니면 무슨 특별한 힌트라도 있던가 해야 하는데 하나도 없고 오로지 "묵상합시다"가 다 입니다.




왜 힌트가 하나도 없을까요?어떻게 하라고 힌트가 하나도 없는걸까요?




그게 무엇을 말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까.무엇을 어떻게 하라는 힌트가 묵주기도에 
하나도 드러나거나하는 힌트가 없다면제 말처럼 일상생활에서의 동작 하나하나를 생각하여 
그 창조의 어려움과 그로인해 하느님께 흠숭드리는 마음을 가지라는게 아닐까 한번 생각해봅니다.
오직  창조주는 하느님이십니다.



묵주기도는 하느님을 흠숭드리는 것입니다.성모님이나 예수님의 행동에 대한 감동이라던지 인품이라든지 그렇게 아니라
동작 하나하나를 만드신 하느님의 어려움을 느껴보고 되짚어 생각해보며 하느님께 흠숭을 드리는 것이 묵주기도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