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소 판 눈팅만하다 저로서는 이해 할 수 없지만
제가 이상한건지 이상하게 생각하는게 맞는 건지
많은 분들의 생각을 듣고자 글 을 쓰게 되었습니다.
전 강아지를 키우고는 있지는 않지만 인터넷상에서
일상적인 동물들의 귀여운 모습을 보면 나도 키워볼까?
라는 생각을 할 정도로 동물을 싫어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어제부터 어떤 강아지와 견주가 오피스텔 복도를 왔다갔다 하더군요 견주가 밖에서 산책을 해주기 싫어하는거 같아 오피스텔 복도를 왔다갔다 하더라구요 솔직히 여기서 이해가 안 가더라구요 오피스텔 복도는 공용공간이고 택배
및 배달음식을 놓고 가는곳이기도 하도 무엇보다 환기기
안되는곳에서 개털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이
다닐수도 있고, 무엇보다 그 라인 사는 사람도 아니고
그보다 더 중요한건 기저귀도 안차고 다니고 다녀 불안하다 했는데, 그 예상을 하자마자 그 강아지가 복도에 오줌을 싸고, 그 견주는 그 바닥을 소독을 하는게 아니라 그냥 휴지로 닦고 그냥 가더라구요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강아지를 키우는거는 모라고 할 마음은 없으나 본인만 보기에 이쁜강아지지 남의 눈에도 이쁜건 아니잖아요
관리실에 말했더니 강아지를 키우는 세대가 한 두 세대가
아니라 찾아서 모라고 할 수 없다고 하는데
오늘도 또 강아지 오피스텔 복도에 데리고 와서 산책을 시키더라구요 근데 전 그 견주가 자꾸 그 라인에 살지도 않고
밀페된 공간에서 산책을 시키는 그 견주가 정상적이지는
않다고 생각이 되는데 제가 이상한건가요?
오피스텔 복도 강아지 산책
제가 이상한건지 이상하게 생각하는게 맞는 건지
많은 분들의 생각을 듣고자 글 을 쓰게 되었습니다.
전 강아지를 키우고는 있지는 않지만 인터넷상에서
일상적인 동물들의 귀여운 모습을 보면 나도 키워볼까?
라는 생각을 할 정도로 동물을 싫어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어제부터 어떤 강아지와 견주가 오피스텔 복도를 왔다갔다 하더군요 견주가 밖에서 산책을 해주기 싫어하는거 같아 오피스텔 복도를 왔다갔다 하더라구요 솔직히 여기서 이해가 안 가더라구요 오피스텔 복도는 공용공간이고 택배
및 배달음식을 놓고 가는곳이기도 하도 무엇보다 환기기
안되는곳에서 개털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이
다닐수도 있고, 무엇보다 그 라인 사는 사람도 아니고
그보다 더 중요한건 기저귀도 안차고 다니고 다녀 불안하다 했는데, 그 예상을 하자마자 그 강아지가 복도에 오줌을 싸고, 그 견주는 그 바닥을 소독을 하는게 아니라 그냥 휴지로 닦고 그냥 가더라구요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강아지를 키우는거는 모라고 할 마음은 없으나 본인만 보기에 이쁜강아지지 남의 눈에도 이쁜건 아니잖아요
관리실에 말했더니 강아지를 키우는 세대가 한 두 세대가
아니라 찾아서 모라고 할 수 없다고 하는데
오늘도 또 강아지 오피스텔 복도에 데리고 와서 산책을 시키더라구요 근데 전 그 견주가 자꾸 그 라인에 살지도 않고
밀페된 공간에서 산책을 시키는 그 견주가 정상적이지는
않다고 생각이 되는데 제가 이상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