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내립니다

ㅇㅇ2023.01.01
조회159,679
많은 의견들 새겨 들을게요.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225

ㅋㅋ오래 전

Best남편 보니 아이가 안생기는 이유를 알겠네

오래 전

Best시부가 뭐라하건 크게 관계없는데 남편이 저따위면 안살지 다시생각해보세요 평생같이해도 되는사람인지

medic오래 전

Best같은 남자지만, 당장 시험관 중단하시고 이혼 추천드립니다. 좋은 아빠가 될 것 같지 않은 인성입니다. 출산 이후에는 더 큰 지옥이 기다리고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송이오래 전

Best쓰니 시아버지가 진짜 뭘 모르시는 거 같은데 그런 말 반복적으로 하는 거 이혼사유예요 남편도 모지리라 모르는거 같은데 알려주시고 임신준비는 멈추세요 이런 상황에 무슨 임신입니까.. 저렇게 내편아닌 남편을 어찌 데리고 살지..

ㅎㅎ오래 전

애가 생겨 낳는다고 해도 , 독박육아하실 거 같아요.. 갓난아이 보는거 보통일 아니고 사람새끼 키우는거 진짜 힘든데, 혹 ㅡ 산후우울증이라도 와서 운다면 … 애보기 힘들다고 운다면, 너만 힘드냐고 이게 울고불고 할일이냐고 하실 분이네요, 님남편 …. ㅠㅠ

아아아오래 전

이제라도 갈라서시는게...

차렷오래 전

저도 시댁때문에 매일 같이 싸우다..(신행다녀온날부터). 지금은 시댁이랑 연끊고 살아요. 남편만 연락함

ㅇㅇ오래 전

4차까지 시험관 왜하셨어요 여자몸망치는지름길인데 지금부터라도 하지마세요

ㅇㅇ오래 전

저런놈의 아이를 꾸역구역 낳아야한다니 이 무슨...... 오히려 아이가 안 생겨서 저런 인성인 거 드러나게 해줘서 감사할일 아니냐. 내 부모를 본다만다 하는 저런 놈이랑 계속 살게?

ㅇㅇ오래 전

굳이 살아야 할까 그 ㅅㄲ에 그아들인거같은디

ㅇㅇ오래 전

집에서 맞은 주사들 다 모아다가 시아버지 앞에 보여주고 하루에도 몇개씩 혼자 내배에 찌르고있다.아버님 아들은 뭐하는거 있냐.적어도 노력하는 사람 스트레스는 주지 말아야 애가 생기니 임신 얘기하고프면 암것도 안하는 아들한테 말하라고하세요.

곱게미치자오래 전

남편보니 아이를 안만드는게 좋을지도

아로미오래 전

저도 서른 일곱부터 시험관 준비하면서 가끔 시아버님의 생각 없는 언행으로 상처 받은적이 많았어요. 글쓴분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힘내세요.

ㅇㅇ오래 전

저도 나이 많고 시험관을 하는 중이라 댓글 남깁니다. 시험관이란게 여자가 자기 몸 힘들게.하면서 임신을 준비하는 거잖아요. 몸도 지치고 마음도 지치고요. 남편분이 글쓴이님을 보듬어 줘도 모자를 판에 저렇게 말을 하는데 글쓴이님의 힘듬을 이해하는 걸까요? 그렇게 해서 힘들게 시험관 유지해서 아이라도 낳으면 다행이지만 고생만 하다 끝난다면 전 너무 억울할거 같아요. 지지하고 보듬어줘야 할 남편이 그렇지 않다면 굳이 같이 살 이유는 없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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