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해서 올려봅니다 제가 속이좁은건지 이해심이 부족한건지 ....
저희는 한번씩 실패후 지인소개로 좋은만남을 가져온지 7년이 지났고 둘다 아이들이 있고
아이들이 성인이 지난 나이들입니다. 물론 양쪽집안에 인사도 다 드린 상태구..
애들 대학졸업 다 시켜놓고 살림합치기로 계획한 상태였구요
그런데 한달 전 부터 그남자는 아이들 초등학교때 바람나 집나간 전와이프가 페암이라는
연락을 처제로부터 듣고 울먹이면서 저에게 말을 하고 또 저에게 거짓말까지하고 처남을 만나러가서
들키기도 했습니다..그남자 에게는 딸이 22살 아들이 24살인데 어떻게 아이들에게 말을 해야 하냐고?
힘들어하며 본인이 지금 처재와 처남을 만나며 연락을 하며 전와이프를 챙깁니다.
아직까지 제앞에서 호칭도 처재,처남,장모님...이렇게 표현하구요 ㅠㅠ
전 아이들이 엄마를 만나는걸 이해못하는건 아닙니다. 천륜을 어케 말리겠습니까?
그동안 일년에 2~3번씩 엄마와 아이들 왕래는 있었구요.
제 생각은 이제 성인이된 아이들의 판단이고 결정이지..그사람이 저에게 거짓말까지 해가면서
전 와이프를 챙기는거 저에대한 배려가 좀 부족한거 아닌가요?
아님 제가 좀더 이해를 해줘야 하는건가요?
제가 그럼 이제 저와는 정리하고 그냥 와이프 챙겨 주라고 하니
와이프는 아무감정이 없고 애들엄마라서 기본적인 도리를 하는거고
사랑하는 사람은 저라는데 이게 가능한가요???
자기보다 좋은 사람 만나면 절 놔주겠다고 하네요ㅠㅠ
전 이남자가 전와이프가 마지막 나갈때 끝이안좋아서 넘 힘들어 했던걸 알고
남자가 직장 생활 하면서 초등생인 아들 딸을 키운다는게 힘들었던걸
봐 와서 ...그리 나간 와이프 애들이 만나고 보는건 말릴 수 없어도 본인은 안볼꺼 같은데ㅠㅠ
가뜩이나 전와이프 한테도 현재 만나는 남자가 있다고 하는데 궂이 왜 본인이 나서야할까요??
그리고 저한테 거짓말해서 들키고한걸 별로 미안해하지 않아서 전 조금 더 화가 나네요..
속도상하고....잠이안와 이렇게 글로 하소연아닌 하소연 해보네요
바람펴서 나간 전와이프가 암이라서 챙긴다는데
저희는 한번씩 실패후 지인소개로 좋은만남을 가져온지 7년이 지났고 둘다 아이들이 있고
아이들이 성인이 지난 나이들입니다. 물론 양쪽집안에 인사도 다 드린 상태구..
애들 대학졸업 다 시켜놓고 살림합치기로 계획한 상태였구요
그런데 한달 전 부터 그남자는 아이들 초등학교때 바람나 집나간 전와이프가 페암이라는
연락을 처제로부터 듣고 울먹이면서 저에게 말을 하고 또 저에게 거짓말까지하고 처남을 만나러가서
들키기도 했습니다..그남자 에게는 딸이 22살 아들이 24살인데 어떻게 아이들에게 말을 해야 하냐고?
힘들어하며 본인이 지금 처재와 처남을 만나며 연락을 하며 전와이프를 챙깁니다.
아직까지 제앞에서 호칭도 처재,처남,장모님...이렇게 표현하구요 ㅠㅠ
전 아이들이 엄마를 만나는걸 이해못하는건 아닙니다. 천륜을 어케 말리겠습니까?
그동안 일년에 2~3번씩 엄마와 아이들 왕래는 있었구요.
제 생각은 이제 성인이된 아이들의 판단이고 결정이지..그사람이 저에게 거짓말까지 해가면서
전 와이프를 챙기는거 저에대한 배려가 좀 부족한거 아닌가요?
아님 제가 좀더 이해를 해줘야 하는건가요?
제가 그럼 이제 저와는 정리하고 그냥 와이프 챙겨 주라고 하니
와이프는 아무감정이 없고 애들엄마라서 기본적인 도리를 하는거고
사랑하는 사람은 저라는데 이게 가능한가요???
자기보다 좋은 사람 만나면 절 놔주겠다고 하네요ㅠㅠ
전 이남자가 전와이프가 마지막 나갈때 끝이안좋아서 넘 힘들어 했던걸 알고
남자가 직장 생활 하면서 초등생인 아들 딸을 키운다는게 힘들었던걸
봐 와서 ...그리 나간 와이프 애들이 만나고 보는건 말릴 수 없어도 본인은 안볼꺼 같은데ㅠㅠ
가뜩이나 전와이프 한테도 현재 만나는 남자가 있다고 하는데 궂이 왜 본인이 나서야할까요??
그리고 저한테 거짓말해서 들키고한걸 별로 미안해하지 않아서 전 조금 더 화가 나네요..
속도상하고....잠이안와 이렇게 글로 하소연아닌 하소연 해보네요
이 남자 제가 좀더 이해하고 만나는거 맞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