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주변 사람들에게 착하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식당이든 편의점이든 병원이든 어디든 갈때마다
종업원 분들에게 친절하게 대하는 편입니다
또 주변 지인들에게도 제가 일을 할때도 고객들에게 친절하게 대합니다
저 사람들도 감정 노동하느라 힘들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세상이 좁기에 언제 어디서든 만날 수 있다는 생각에 항상 그래도 친절하게 하는 편이 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착하게 대하니 만만하게 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좋은 손님도 있고 좋은 종업원 분들도 있지만 이런 사람들은 대략 20% 정도 밖에 되질 않는것 같습니다
어느날은 친구와 서류 뗄 것이 있어 병원에 갔습니다
저는 친절하게 대했지만 돌아오는 반응은 툴툴거리는 대답과 불친절한 언행이였습니다
하지만 친구는 원래도 말을 툭툭 내뱉는 편이라 친구에게는 친절하게 대하더라구요…
제가 일하는 곳에서도 손님들에게 친절하게 대하면
위아래로 훑거나 반말을 하거나 안 되는걸 떼를 쓰거나 하는
등등 오히려 만만하게 봅니다
또 지인들에게도 착하게 대하는 편이라 어느날은 지인에게 굳이 듣지도 않아도 될 무례한 말을 들었습니다
세상엔 좋은 사람도 있지만 위에 나열한 사람들 때문에
이젠 사람들한테 착하게 대하지 말고 나도 좀 띠껍고 싸가지 없게 대해볼까? 내가 상처받느니 싸가지 없는 사람이 되는게 낫겠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상생활을 하다보면 나를 무시하나? 하는 생각도 들고 스트레스를 받는데요…
성격상 모질게 대하지도 못 하지만 참고 참다 아니다 싶은 사람에겐 무표정으로 목소리를 낮게 깔고 단답으로 말을 하기도 합니다
그러면 사람들은 또 저를 안 좋은 사람으로 바라볼것 같아서 두렵기도 하고
아무튼 잘 모르겠습니다 ㅠㅠ
저같은 성격의 사람은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착하니까 만만하게 보는 사람들 어떻게 대해야 될까요?
식당이든 편의점이든 병원이든 어디든 갈때마다
종업원 분들에게 친절하게 대하는 편입니다
또 주변 지인들에게도 제가 일을 할때도 고객들에게 친절하게 대합니다
저 사람들도 감정 노동하느라 힘들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세상이 좁기에 언제 어디서든 만날 수 있다는 생각에 항상 그래도 친절하게 하는 편이 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착하게 대하니 만만하게 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좋은 손님도 있고 좋은 종업원 분들도 있지만 이런 사람들은 대략 20% 정도 밖에 되질 않는것 같습니다
어느날은 친구와 서류 뗄 것이 있어 병원에 갔습니다
저는 친절하게 대했지만 돌아오는 반응은 툴툴거리는 대답과 불친절한 언행이였습니다
하지만 친구는 원래도 말을 툭툭 내뱉는 편이라 친구에게는 친절하게 대하더라구요…
제가 일하는 곳에서도 손님들에게 친절하게 대하면
위아래로 훑거나 반말을 하거나 안 되는걸 떼를 쓰거나 하는
등등 오히려 만만하게 봅니다
또 지인들에게도 착하게 대하는 편이라 어느날은 지인에게 굳이 듣지도 않아도 될 무례한 말을 들었습니다
세상엔 좋은 사람도 있지만 위에 나열한 사람들 때문에
이젠 사람들한테 착하게 대하지 말고 나도 좀 띠껍고 싸가지 없게 대해볼까? 내가 상처받느니 싸가지 없는 사람이 되는게 낫겠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상생활을 하다보면 나를 무시하나? 하는 생각도 들고 스트레스를 받는데요…
성격상 모질게 대하지도 못 하지만 참고 참다 아니다 싶은 사람에겐 무표정으로 목소리를 낮게 깔고 단답으로 말을 하기도 합니다
그러면 사람들은 또 저를 안 좋은 사람으로 바라볼것 같아서 두렵기도 하고
아무튼 잘 모르겠습니다 ㅠㅠ
저같은 성격의 사람은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