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지 3개월인데 여행한번 간적도 없고 만나서 밥먹고 술먹고 커피마시고 드라이브하고 집에서 티비보기. 뭐 이게 전부임 밥도 어디 맛집을 찾아간다거나 그런게아닌 그냥 울동네. 혹은 남친동네. 그정도 그리고 그동안 했던말들 귀걸이사주고싶다 속옷사주고싶다 옷사주고싶다 화장품, 향수, 지갑 등등등 말만하고 한번을 사준게없음 심지어 크리스마스때도 난 옷사줬는데. 남친은 준비를안했더라. 맘이없는거겠지? 808
말뿐인 남친
만난지 3개월인데
여행한번 간적도 없고
만나서 밥먹고 술먹고 커피마시고 드라이브하고 집에서 티비보기. 뭐 이게 전부임
밥도 어디 맛집을 찾아간다거나
그런게아닌
그냥 울동네. 혹은 남친동네. 그정도
그리고
그동안 했던말들
귀걸이사주고싶다
속옷사주고싶다
옷사주고싶다
화장품, 향수, 지갑 등등등
말만하고 한번을 사준게없음
심지어 크리스마스때도
난 옷사줬는데. 남친은 준비를안했더라.
맘이없는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