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방송 3사 연기대상에서 최우수상 탄 아이돌 출신 배우들 모아봄 '엑소'의 도경수(진검승부) “이렇게 행복한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 이 상은 팬 여러분들과 시청자 여러분들이 주신 정말 귀한 상이다. 앞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진검승부’를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계속 열심히 하겠다. 공감을 드릴 수 있는 작품으로 보답하겠다” '구구단'의(지금 활동 안하지만) 김세정(사내맞선)“제가 ‘사내맞선’ 하면서 할머니를 보내드렸다. 그때 촬영한다고 잘 못보내드린 것 같다. 시골집을 예쁘게 꾸며놨으니 할아버니 손잡고 많이 찾아오셨으면 좋겠다”“연기하면서 느낀 것 중 하나가 선한 에너지가 악한 에너지를 이기는 곳은 연기하는 곳이구나 많이 느꼈다. 앞으로도 좋은 에너지, 선한 에너지 드리겠다” '비투비'의 육성재(금수저)“‘금수저’란 멋진 작품을 만나서 열심히 노력했다. 멋진 상을 받게 해주신 ’금수저‘ 팀들 진심으로 감사하다”“그리고 우리 ‘금수저즈’ 배우들 너무 고맙고, 특히 최원영 선배님과는 연속으로 두 작품에서 부자로 호흡을 맞추며 배운 점이 너무 많았다. 존경한다”“앞으로도 최고로 우수한 연기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육성재가 되겠다. 제가 시상식 전에 콘서트를 마치고 왔는데 이 분들이 없었다면 이 자리에 없었을 것이다. 팬 분들 너무 사랑하고 감사드린다. 가족을 비롯해 큐브엔터테인먼트 식구들, 비투비 멤버들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줘서 정말 고맙다. 항상 노력하는 겸손한 배우가 되겠다 감사하다”그리고 마지막으로 '소녀시대'의 임윤아(빅마우스)“2022년은 가수 활동도 하고 다양한 작품으로 정말 바쁘게 지낸 한 해였다”“‘빅마우스’란 작품을 만나 미호로 살아가는 것만으로도 의미 있는 시간이었는데, 최우수상까지 주셔서 잊지 못할 작품이자 한 해가 될 것 같다”“‘빅마우스’는 새로운 장르와 캐릭터라 솔직히 부담감도 있었지만 많은 분들이 ‘진짜 빅마우스가 누구냐?’ 물어봐 주실 만큼 많은 사랑을 받아 행복했다. 다음에도 또 좋은 작품으로 사랑받을 수 있는 모습 보여드리겠다” 본방 보면서도 그랬지만지금 글 쓰면서도 고개 끄덕끄덕 하면서 내려옴ㅎㅎㅎ4명 다 연기 잘하고 본업도 잘하고능력 좋은 아이돌들인거 맞음ㅇㅈ 495
연기대상 최우수상 탄 아이돌 출신 배우들
2022 방송 3사 연기대상에서 최우수상 탄 아이돌 출신 배우들 모아봄
'엑소'의
도경수
(진검승부)
“이렇게 행복한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
이 상은 팬 여러분들과 시청자 여러분들이 주신 정말 귀한 상이다.
앞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
“‘진검승부’를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계속 열심히 하겠다. 공감을 드릴 수 있는 작품으로 보답하겠다”
'구구단'의
(지금 활동 안하지만)
김세정
(사내맞선)
“제가 ‘사내맞선’ 하면서 할머니를 보내드렸다. 그때 촬영한다고 잘 못보내드린 것 같다. 시골집을 예쁘게 꾸며놨으니 할아버니 손잡고 많이 찾아오셨으면 좋겠다”
“연기하면서 느낀 것 중 하나가 선한 에너지가 악한 에너지를 이기는 곳은 연기하는 곳이구나 많이 느꼈다. 앞으로도 좋은 에너지, 선한 에너지 드리겠다”
'비투비'의
육성재
(금수저)
“‘금수저’란 멋진 작품을 만나서 열심히 노력했다.
멋진 상을 받게 해주신 ’금수저‘ 팀들 진심으로 감사하다”
“그리고 우리 ‘금수저즈’ 배우들 너무 고맙고,
특히 최원영 선배님과는
연속으로 두 작품에서 부자로 호흡을 맞추며 배운 점이 너무 많았다. 존경한다”
“앞으로도 최고로 우수한 연기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육성재가 되겠다.
제가 시상식 전에 콘서트를 마치고 왔는데 이 분들이 없었다면 이 자리에 없었을 것이다.
팬 분들 너무 사랑하고 감사드린다.
가족을 비롯해 큐브엔터테인먼트 식구들,
비투비 멤버들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줘서 정말 고맙다.
항상 노력하는 겸손한 배우가 되겠다 감사하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소녀시대'의
임윤아
(빅마우스)
“2022년은 가수 활동도 하고 다양한 작품으로 정말 바쁘게 지낸 한 해였다”
“‘빅마우스’란 작품을 만나 미호로 살아가는 것만으로도 의미 있는 시간이었는데,
최우수상까지 주셔서 잊지 못할 작품이자 한 해가 될 것 같다”
“‘빅마우스’는 새로운 장르와 캐릭터라 솔직히 부담감도 있었지만
많은 분들이 ‘진짜 빅마우스가 누구냐?’ 물어봐 주실 만큼 많은 사랑을 받아 행복했다.
다음에도 또 좋은 작품으로 사랑받을 수 있는 모습 보여드리겠다”
본방 보면서도 그랬지만
지금 글 쓰면서도 고개 끄덕끄덕 하면서 내려옴ㅎㅎㅎ
4명 다 연기 잘하고 본업도 잘하고
능력 좋은 아이돌들인거 맞음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