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남친생긴 딸한테 이런말하는거 어떰
ㅇㅇ2023.01.02
조회152,122
댓글 181
에휴오래 전
Best당연히 해줘야 할 얘기 아님? 현명한 엄마네...
ㅇㅇ오래 전
Best표현이 좀 과격할 수는 있지만, 틀린말은 단 1도 없음. 그냥 그 정도는 나도 알아. 걱정하지마요~ 하고 넘어갈 수준임.
ㅇㅇ오래 전
Best엄마가 딸을 사랑하네
ㅇㅇ오래 전
Best어차피 때려죽여도 하지말라는 짓 다하고 돌아댕길거 아니까 애초에 그렇게라도 말슴해주시는 부모님이 현명한거지
ㅇㅇ오래 전
부럽다 나도이런엄마있었으면 ㅎㅎㅎ
ㅇㅇ오래 전
피임 잘하라고만 얘기하면 될걸 죽여버리네 뭐네 하는게 딸한테 할 소리임?.. 말 _같이 한게 포인트인데 다들 칭찬일색이네 소름
ㅇㅇ오래 전
한남들 싸고 튀는놈이 한둘이 아니니 딸한테 스스로 몸조심 하라 할수밖에.... 남자들 믿을수없으니 니 인생 니가 꼭 챙겨야한다는 말임 말이 좀 과격한건 딸 걱정하는 마음이 그만큼 큰거. 피임약은 여자 몸에 좋을거 없기도 하기 때문이기도 하고 애초에 피임수단을 여자한테 떠넘기는거부터가 싸고 튀는 책임감 없는놈들 하는짓임
ㅇㅇ오래 전
왜냐면 젊으면 건강해서 임신이 잘됨. 아니까 하는 말이지.
ㅇㅇ오래 전
엄마한테 잘하세요 쓰니를 많이 사랑하고 아끼는 현명하신 분이네요
ㅇㅇ오래 전
깊은 사랑, 장기적 인생의 목표 없이 잠자리 연애하는 거, 금방 허무해집니다.
ㅇㅇ오래 전
말투만 격할 뿐 맞는 말 아님?
ㅇ오래 전
당연히 애새끼 만들면 죽여버려야지. 그게 시집안간 딸련이 할짓이라고 생각해?
안녕나야오래 전
나중에내딸에게 딱 해주고싶은말인데.. 실제로 딸을낳고 친딸에게… 할수있을까요?
ㅇㅇ오래 전
피가되고 살이되는 말입니다 새겨들으세요.. 엄마랑 사이가 안좋은가 싶기도 한데, 설령 나중에 엄마랑 인연을 끊게 되는 한이 있더라도 이 말은 잊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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